자유게시판


아이싸다 아이 조타 -_-

2019.05.15 20:22

바보준용군 조회:379

오늘도 몸살이 안풀려 겔겔 거리고 있는 준용군 입니다(나이가 마흔인데 xx군 -_-)

아내가 저녁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이 먹고 싶다 하더군요

설레 설레 걸어가는데 ... 폐업 ....

칼국수로 매뉴 급변경



한그릇 3500원의 착한가격
피자치즈와 고기가 잔득들은 고로케도 삽니다 개당 1000원 깨찰빵 500원

반찬가게에서 반찬 7가지 만원



금요일에 찜싸서 대륙으로 갑니다 .....


그전까지 이 몸살이 사그러져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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