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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9,164
19164
뭐딱히 컨텐츠가 풍성하게 추가된것도 아니고 심지어 시네마틱 영상도 그대로고 해상도 올린거외엔 별다른게 없고 인터페이스나 캐릭터 에니메이션 프레임이 엄청나게 올라간것도 아니고 추억팔이 짬짬이 하기엔 너무나 아깝던데요 ㅡ..ㅡ 만원이면 캠페인 시간때우기나 하면 될것같네요 ㅡ..ㅡ.....우리나라외엔 별로안 팔릴것 같아요 17.08.16
바보준용군
19163
ㅋㅋ 민속놀이. 저는 스타가 뭔지도 모릅니다. ( ..) 17.08.16
사드사랑
1916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민속놀이라고 하더군요. 네 저도 다운받았습니다. ㅎ 17.08.16
푸른들이
19161
수리할 필요도 없는 집에 굴러다니는 휴대폰들 (액정 안 깨진 넘으로 -_-;;)만 팔아도.. ㄷㄷㄷ 17.08.16
사드사랑
19160
옛날 우리 강아지는 자기가 집어 던지고 저 더러 물어오라고.. -_-;; 17.08.16
사드사랑
19159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오늘 부터 호주에서도 다운이 가능하네요. 별 생각 없이 배틀넷 켰는데, 오래간만에 반가운 친구 만난 기분입니다. 17.08.16
최강산왕
19158
전 강아지와 집에서는 주로 숨바꼭질이나 공던지기 합니다. 지쳐서 포기할때까지...사람이 먼저 지치는게 문제군요. ㅠㅠ 17.08.15
Pooh
19157
전 집에서 벤지와 라이온킹 록키 스파이더맨 놀이를 하고있는데 벤지가 물라고해요 ㅡ..ㅡ 도망다니고 ㅡ..ㅡㅋ 17.08.15
바보준용군
19156
갑자기 나갈려니 갈 곳도 없고.. 비가 와서 강아지랑 산책 갈 곳도 없고...ㅠㅠ 17.08.15
Pooh
19155
모처럼 집에서 쉴려고 했더니..어머니께서.. "엄마 친구 온다"... 장가 안 간 아들 나가줄래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 하시는군요. ㅠㅠ 17.08.15
Pooh
19154
저도 유엔난민기구, 유니세프 두 군데 하고 있습니다. 6.25 생각하면(그 세대는 아닙니다.) 우리도 난민이었고, 배고픈 아이는 없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기금을 잘 사용하리라 믿고, 저도 추천합니다. 17.08.14
대머리아자씨
19153
저는 나서서 기부할 생각도, 익명으로 기부할 생각도 없는데 (한겨레신문사는 익명으로 기부 안 하면 사람 취급을 안 합니다.), 제가 꾸준히 기부금을 내는 단체는 국경없는의사회, 유엔난민기구 두 군데 입니다. 괜찮은 단체라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 17.08.14
SYLPHY
19152
총액적으로는 돈이 좀 들어도, 이것저것 수리해서 팔고 수익금을 기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뜻 리볼링(저는 못 합니다) 방법을 잘 설명해 주고 몇 개는 수리도 해 준다면 재밌을 것 같아요. 17.08.14
SYLPHY
19151
그럴 가능성도 높겠네요. 17.08.13
대머리아자씨
19150
ㅡ..ㅡ....부품 스왑해서 하나 만들거나 낸드나 cpu같은 볼타입 리볼빙해서 고친다쳐도.....ㅡ..ㅡ...........그게 시간도 그렇고 쉬운게 아니에요 추억팔이 용장난감 수짖이 아닌이상 손안대는게 최곱니다 17.08.13
바보준용군
19149
조합하고 고치고 그런 것 재미있겠어요. 재주도 없고 시간도 없어 아쉽네요. 17.08.12
하얀강아지
19148
안 쓰는 혹은 고장난 기종을 어느 분에게 보내고, 그것들을 조합해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고, 그 과정을 사진에 담고, 그 물건을 케퍽 이름으로 중고로 팔고, 그 기금으로 케퍽을 운영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17.08.12
대머리아자씨
19147
케퍽에 가면 iFixit처럼 뭐든지 수리할 수 있다, 수리할 수 있는 정보가 있다....가 포터블 케이퍽의 새로운 길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혼자 합니다. 다른 데는 그런 콘텐츠가 적으니까요. 능력자분들도 많으시고... 17.08.12
대머리아자씨
19146
혼자 생각에 수리당이 좀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겠습니다만... 전 능력이 안 되는지라... 17.08.12
대머리아자씨
19145
일반적인 조직은 사람과 돈이 모여서 일을 하는데, 케퍽은 그냥 사람이 좋아서 모인 곳이라, 오프라인 모임이 적어지면 활동이 뜸해질 수밖에 없죠. 태블릿은 말아먹어버린 경험들도 있고 해서 조용하고요. 17.08.12
대머리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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