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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원래 취향이 집에서 보는 영화는 슬픈쪽으로;;;
가는 ;;쿠군입니다!
요새그래도 짠 하게 본게 파이란;이군요
psiloveyou,네버랜드.노트북,다만널사랑...,레이,레이크하우스,세중사,
동감,지금만나러갑니다,이프온리,노팅힐
-_- 뭐 이련류의 영화를 주로 봅니다
위에 나열된거 빼고 완젼! 슬픈영화 잇음 추천좀요!!
はるは よざくら なつには ほし
하루와 요자쿠라 나쯔니와 호시
봄에는 밤벚꽃 여름에는 별
あきに まんげつ ふゆには ゆき
아키니 만게쯔 후유니와 유키
가을에는 보름달 겨울에는 눈
それで じゅうぶん さけは うまい
소레데 쥬분 사케와 우마이
그걸로 충분히 술은 맛있다.
それでも まずいんなら
소레데모 마즈인나라
그래도 맛이 없다면
それは じぶんじしんの なにかが やんでいる あかしだ
소레와 지분지신노 나니까가 얀데이루 아카시다
그것은 자기자신의 뭔가가 병들어 있다는 증거다.
Revolutionary Road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온 영화인데요
한 젊은 부부의 관계가 처절하게 깨지는 과정이 너무 현실적이고 가슴 아프게 담겨 있어서...
아직 미혼인 저에게 큰 충격과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_-;
엄청 슬퍼기도 하지만 찝찝한 그런 면도 있습니다...ㅎ
취한말들을 위한 시간 이요;;
새드무비, 차태현이 나온 영화인데 차태현이 이런 영화도 찍을 수 있구나 싶었어요.
이미 보셨겠지만 "팔월의 크리스마스" 강추합니다..
퍼펙트월드....전 이런게 슬프더라구요.
일드는 어떤가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보고 한시간은 운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 덕에 일본이랑도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완전 엽기적으로 슬픈 영화 기준으로..
- Santa Sangre(성스러운 피), Alejandro Jodorowsky 감독
- La Pianiste(피아니스트), Michael Haneke 감독
인생은 아름다워.. 아버지가 되니 더욱
전 파이란하고 선물(영애 누님 나오시는 ) 펑펑 울었다는 ㅋㅋ;
너무 펑펑 울어서 선물 ost만 들어도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는 ㅋㅋ
시크릿가든 - last present
봄날은 간다..
Stand by your man
제 취향이 좀 특이해서리..이거 보고 엄청 울었습니다.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요.
남들은 별로라는 말들을 많이 하시던데...
전 무척 맘에 들더군요.
두 번이나 봤습니다.
이야기의 도입부, 결말부에서 이승철이 나와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좀 어색해서 맘에 안 들지만...
어쨌든 저랑 취향이 비슷하실지 모르지만 추천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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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UG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