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엔 다이어트를
2026.01.09 10:50
코멘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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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뷔1
01.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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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1.09 16:59
다이어트는 미래의 나에게 맡겨두고 오늘은 행복하게 내일을 맞이하면 어떨까요? -
야호
01.10 00:01
의늬님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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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01.13 03:50
돌아서면 배고픈 성장기 아동(!)은 다여트 하시면 안됩니다. 무럭무럭 (옆으로) 성장하게 잘 드셔야 합니다. 사실 다여트는 식이조절이라 딱히 체중 감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다여트의 목적이 체중 감소라면 무작정 굶는게 최선입니다만, 건강이 목적이라면 어쩌면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체형이 상당히 개선되더라도 말이죠. 그 이유는, 지방 (살!) 이 단백질 (근육) 보다 비중이 작기 때문이라죠. 그러니까 근육운동을 늘이면 체형은 개선됩니다. 문제는, 그 어떤 종류의 운동을 하시더라도 식욕이 급격히 '향상'된다는 부작용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근육운동을 계속 늘여나가지 않으면, 그 근육이 급격히 지방으로 바뀐다는.. 흑흑.
결론: 의느님의 도움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위고비 류의 약물과 함께 우울증 치료도 병행하실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비만이 우울증에서 오거든요. 본인은 모르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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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01.15 12:59
운동. 식이요법. 약물.. 뭘 하시더라도... 머리털 관리는 잘 하셔야 합니다. ㅜㅜ
무릎 부상 + 배민 VIP 등극후 이러면 쓰러져 죽겠구나 싶어 30kg 정도 감량 했는데..
머리가 훌빈 합니다
회복은 쉽지 않고 미녹시딜 먹어야 유지나 되는군요.


위고비 알약 출시되면 그걸로 조절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