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본당


비스킷을 구입하고..


새로운 책을 이북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그냥 실물책을 샀습니다.


이북 가격이 너무 비싸서요.


실물책이 1.3만원이면, 이북은 1.2만원정도 줘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책은 훨씬 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 오래된 것들만 보려고 이북을 구입한건 아닐테고요.




가격이 실물책과 비슷하다면, 이북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 실물책의 50~60% 가격이 이북이어야 구입할만한 매리트가 있다고 느낄텐데

지금은 거의 90% 수준을 받고 있습니다.


이북은 기계 없으면 못 보고, 책꽂이에 꽂아놓는 '장식효과'마저 없다는걸 고려하면 현재 가격은 너무 비쌉니다.


좀 싸져야 구매로 이어질텐데요.. 지금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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