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넵... 운영진 얼떨결에 되고서도 전혀 활동에 변함이 없는 ...

눈팅회원 EXIT 생존 신고 드립니다. ^^; (파워맥스님과 가영아빠님.. 죄송해요. ^^)

 

직장생활의 고비가 3,6,9단위로 온다던데...

 

마지막 9년의 고비를 몸과 정신으로 버티느라... 사실 마음에 여유가 전혀 없는 상태로 4개월 가량을 보내고 있습니다.

업무와 조직내부에서의 인간관계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정말 이러다가 훅~ 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요즘은 저와 비슷한 스트레스로 정신줄 놓고 싶어하는 동료랑 제주도가서 감귤농사 지을까... 경쟁사로 점프를 할까... 어느 바에 바텐더가..(응? ^^;) ... ... 같은 이야기하면서 버티기로 들어 갔습니다.

 

36년을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 것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도 케이퍽에는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다만, 정신적인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항상 다른 분들 사는 이야기만 몰래 엿보고 갑니다.

 

간간히 페이스 북으로 성야무인님, 낭구선생님, 대박맘님, 시하야님, 차주형님 등등의 분들과 소통(?)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케이퍽 활동도 좀 욕심내서 해야하는데.. 참 사는 것이 만만치가 않네요.

열심히 활동하는 다른분들 뵙기 부끄럽다는...

 

주절이 주절이 ... 생존신고 드리고 .. ... 일하러 .. 퇴장합니다. ^^; (누구 저 좀 살려주세요. ㅜ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812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65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59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534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109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6] 아람이아빠 03.06 143
29842 저도 개자랑 [9] file 바보준용군 03.03 172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161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288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255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278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264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335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379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423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363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447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342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326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319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339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29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324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300

오늘:
15,415
어제:
19,530
전체:
19,95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