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래간만에 현금인출기 앞에 서 보았다.

없는 통장 잔고 탈탈 털어서 생활비를 인출했다.

 

오래간만에 지갑에 돈이 채워졌다.

지갑이 뿌듣해 한다. ^^

못난 주인 만난죄(?)로 돈 구경도 제대로 못해본 불쌍한 내 지갑

 

하지만 이 돈으로 다음주까지 살아야 한다.

과도한 지름에 대한 자숙의 시간과 면식수행기간이 아직도 1주일이 더 남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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