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언짠으시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 주십시요.

 

 

어떤 별볼일 없는 남자가 불알두쪽들고 서울이라는 도시에 상경에 월세집을 얻어 살고 있었다.

 

보편적인 평가상 극빈층이라 생각해도 좋을 만큼  자산 이라고는 없었으며 단지 먹고 입고 자기위해서 노동에 대한 재원를 소모할뿐이지  부동산을 소유 하지 못했다.

 

지난5년간 별볼일 없는남자가 체감상 느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살면서 느낀 체감상 물가상능은 약 1/4이상 상승 했으며 수익은 같다

체감상 부동산 (월세가 전세 포함 )가치는 약  절반 이상 가치가 상승 했으며 현 임대한 작은 전세 주택에 만족하며 감사히 거주 중이다.

 

체감상 상승한 임대한 주택의 임대료는 대략 두배가 안되는 상승폭을 느꼈으며 부동산가치 또한 그에 상응한다.

최근들어 부동산 가치는  크게 하락했다고한다 실제로  최근 는 1년간 약 10%의 부동산 가치 하락과 20%의 기대하락치를 느낀다.

 

허나  우습지 않나 싶다 지난 4년간 체감상 평균 상승한 서민 기준의 주거용 주택의 상승가는 약 2/5에 달하며 현 하락폭은 10%에 불과한다.

집값 하락에 대한 불만표시는 다만 최근 2년 사이에 빚을 얻어 구매한 소유자의 불만이 대부분이며 왜 올라야할 부동산가치가 하락하고 있는가  내집값올려서 내돈 불려내라 손해봤다라고하는 말도안되는 어거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내집하나 없던 나로써는 이들이 내비치는 불만이 어이 상실이요 불만이나 내가살아야할 이전세집과 일명 신도시에 빚으로 가득한 깡통 아파트 금리와 변제에대한 불만도 있을수있다.

 

왜 필요없는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가 왜 절대 비싸지않아야할 집을  비싼돈 주고 사야하는가 의문이 든가

수요가있으면 당연 그수요에 뒷받힘하는 가격이 형성되는것은 맞으나 이거품은 사라져야 본다.

 

한국판 서브 프라임은 없을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하거나 서브 프라임 돌아올것이라 하는 사람도 잇다

이들의 근거도 틀린말은 서로 아니다

대한민국에는 전세계에 유래없는 전세제도라는것이 존재한다.

물론 그전세라는것도 부동산 가치 상승대비 상승하는것이 아니며 대부분 비용 충당이나 재투자 의 목적이 강하다.

현실적으로  개인적으로 바라건데 헛 배때지 불러서 욕심에 찌든 하우스 푸어 길바닥에서 새출발 할수있게 좀더 강력한 규제가 부족한가 싶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77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62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57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497
18224 터키 여중생들의 말뚝박기 놀이 [9] file 파리 10.19 3953
18223 부동산 관련해서 말이 나오는군요. [4] 해색주 10.19 913
18222 엠마뉴엘, 개인교수, 차타레부인의 사랑, 마타하리... [9] Alphonse 10.19 1563
18221 [펌] 히틀러보다 위험한 삼류 NLL 날조극 / 김종대 하얀강아지 10.19 856
18220 중계기를 달았는데... [4] 인포넷 10.19 1146
18219 오늘 길에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3] 최강산왕 10.19 848
18218 고려대 교수 149분이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 원문입니다. [4] 낙랑이 10.19 1626
18217 아....비염... [13] 이C 10.19 1026
18216 이왕이면, 사는김에 ... [4] powermax 10.19 977
18215 저는 이게 훨씬 더 끌리는데요? [10] file 언이아빠 10.19 893
18214 혹시라도 제글때문에 상처받은분 계시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26] 閒良낭구선생 10.19 965
18213 제주 여행 중 [7] jubilee 10.19 1028
18212 USB충전기 Made in Korea로 질렀습니다 [6] bamubamu 10.18 979
18211 홍콩에서 배달시킨 이어폰이 싱가폴에 접수되었대요. [8] 파리 10.18 1154
18210 회원 가입만하고 할수 있는것이 글 읽기만 가능 ㅠ.ㅠ [5] 터키사랑 10.18 1034
18209 헉 이번에.. 좋은 기회로 HTC Flyer 3G 해외판을 구했습니다. [1] Old한양군 10.18 942
18208 문득 걸려온 전화한통으로 핸드폰을 고쳐줬네요.. [20] file 섬나라 10.18 928
18207 mk802ii 사고 무선 키보드 질렀습니다. [8] file 박영민 10.18 1701
18206 다들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시나요? [3] 윤발이 10.18 971
» 부동산에 쥐뿔도 모르고 쥐뿔도 없는사람이 쓰는 부동산 이야기 [6] 진짜신입 10.18 897

오늘:
10,762
어제:
19,530
전체:
19,947,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