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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임윤택 "잠시 떠나는 거야"


저는 공부만 하던 사람이라 잘 모르지만, 고인의 음악을 향한 열정은 언제나 보기좋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제 모친께서도 암투병 중이시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울랄라 세션은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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