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동작과 근육의 움직임으로 기기를 컨트롤하는 컨트롤러가 개발되었다. 

Thalmic Labs는 팔의 움직임과 손동작으로 인한 근육의 움직임 등을 감지해서 기기를 컨트롤하는 컨트롤러인 MYO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MYO를 팔뚝에 찬 상태로 리모컨 대신 PC를 컨트롤하고, 

RC 기기를 조절하며, 게임 컨트롤러 역할이나 무선조정 가능한 장비의 조절 등도 가능하다. 

인식방법은 자이로센서로 팔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손동작에 따른 팔의 근육 움직임 변화를 MYO 안쪽면의 센서가 인식해서 정해진 명령을 내리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상용화되거나 다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와 협업이 이루어진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당장 MYO를 손에 쥔다고 해도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맥과 윈도우, iOS 및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용 API를 이용해서 다양한 컨트롤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almic Labs는 현재 MYO를 149달러에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올해 말에나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57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418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35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283
20124 야밤에 삽질 줴길 야밤에 듣기좋은곡~ 나는야용사 03.02 935
20123 쉬는 날 사무실에서... [5] 하뷔 03.01 849
20122 저도 장을 봤습니다.(정확히는 상납품을 샀습니다.) [9] iris 03.01 877
20121 국밥 먹으러 왔습니다. [3] TX 03.01 821
20120 여러분들이 한가지 간과하신 것이 있어요... [5] 인포넷 03.01 934
20119 주말 경 릴레이 나눔받았던 mio 168 재나눔과 토이카메라를 나눔해야겠어요... [5] 묵연비 03.01 936
20118 마트에 삼겹살이 전쟁입니다. [11] 가영성채아빠 03.01 963
20117 어제 케퍽 회원 세분과 통화를 했지요.. [8] 원더보이 03.01 997
»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제다이, MYO 컨트롤러 사전예약 시작 [6] 성환아빠 03.01 2244
20115 구글글라스야 아무리 좋게 나와봐라~ 내가 사나~ [8] midday 03.01 1031
20114 삼성은 왜 새 노트북들 가격 발표를 안할까요? [3] bamubamu 03.01 804
20113 1기 분들께서 일반인(?)으로 돌아가시고요. 3기도 물러납니다. 4기를 맞아주세요. ^^ [25] 가영성채아빠 03.01 949
20112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2] 인포넷 03.01 937
20111 새주소 체계의 땜빵, 내 이럴 줄 알았다... [9] iris 02.28 1197
20110 들으면 용감해 지는 바이올린 라이브 공연 (동계올림픽 국가 대표선수된 바네사 메이) [4] 파리 02.28 982
20109 메인보드 내장 raid지원 믿을수 없군요. [1] 스노우캣 02.28 1327
20108 아하하 역시 FTP는 일반 프로그램 사용보다 서버 사용이 더간편한거 같아요 [1] 스파르타 02.28 860
20107 저는 더이상 그냥 용사가 아닙니다 [20] 나는야용사 02.28 1025
20106 현직 쿼드콥터 날리다가 프로펠러 3개 부러트려먹은 사람입니다. [17] yohan666 02.28 1418
20105 "혀를 찌르는...." 왜 이러는 걸까요? [8] file 토토사랑 02.28 1484

오늘:
15,766
어제:
22,540
전체:
19,93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