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근에 몇 달 생각이 많아졌고 회사에서도 많이 멍해 있을 때가 있었죠. 이제 진로를 고민해야 할때가 다가오니 생각이 많아졌고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었죠. 사람들이 시선이 상당히 정확하더군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저에 대해서 걱정을 했고 마음이 떴다는 소문도 나고 부장과 면담도 하게 되더군요. 놀랐습니다, 제가 고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람들이 제가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다니 말이죠.

 

 슬럼프 벗어나려고 운동이라도 할까 그러는데, 어느덧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더군요. 그래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과제물 좀 하다가 시계를 보니 2시더군요. 으함~ 졸려요.

 

 대학때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날씬하고 그런 사람들보다 건강미 넘치는 여성분들이 좋더군요. 그래서 운동부에 있던 아내랑도 급속히 친해진건데요. ^^ 우연히 인터넷 보다가 에일리라는 가수를 알게 되더군요. 텔레비젼은 영화나 그런거만 보다 보니, 음악 프로 같은거 안좋아합니다. 사실 아이돌 가수 보고 헤~ 이러고 있는 것을 아내가 싫어해서요.(사내만 다섯이 있는 집이니)

 

 어제 일하다 듣고 집에 가서 음원 내려 받아서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노래 참 잘하네요. fx의 루나랑 비교되는 가수라고 하는데, 루나는 작달만해서 그런지 에일리가 더 좋더군요. 사진 보니 예전의 시골스러운 이미지는 미국식 화장을 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547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400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32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257
29844 사진올리기 [13] updatefile 하뷔1 03.11 56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5] 아람이아빠 03.06 90
29842 저도 개자랑 [9] file 바보준용군 03.03 112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112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224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203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231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207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274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315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353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311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394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296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275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263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300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246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266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247

오늘:
13,138
어제:
22,540
전체:
19,9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