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며칠전 지하철에서 어느 회사원이 블루투스 헤드폰을 끼고 있는걸 봤습니다.

 

소니 사의 것이였는데..

 

양쪽의 파란색의 색이나 머리에 얹혀있는 디자인하며..

 

뭐랄까..

 

왠지 거부감이 들고. 오덕 스럽다는 느낌을 버릴수가 없더군요..

 

아무리 무선이 편해도 저건 좀 아닌것 같은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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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베이에서 구입했습니다.

 

sony-dr-bt101_2_ez2blog.jpg

 

 

이젠 방에서 영화볼때 멀리 앉아 봐도 됩니다.

(부모님 주무시니 소리는 못키우거든요...) 

 

아이폰과도 잘 물린다니 출퇴근이 얼마나 즐거울까요 :)

 

 

 

퇴근길 지하철 파란색 머리에 얹고 히벌떡 웃고 있는 놈이 저일겁니다.

 

어쩌면 누군가 저를 보고 오덕스럽다 느낄 사람이 있을지도.......

 

 

그래도 전자기기 지름은 즐겁습니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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