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끝난 게 끝난 것이 아니었군요.

2010.03.26 17:33

불량토끼 조회:958 추천:2

어쨌든 덮어졌구나 싶었는데 아니었군요. ㅡㅡ;

저희들은 모르는, 저 깊은 물속에서 다른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나 봅니다.

-대략 추론은 가능하지만-

 

그런데 불만인 것은

전후사정 다 아시는 분들이 이렇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고 탈퇴를 하시면

나중 일은 어떻게 되나요?

 

시간이 흘러 기억에서 사라질쯤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질 텐데

새로운 케퍽인들이 들어오고 나가면 그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당할지도 모르는데

 

그때 일은 그때가서 라는 건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6325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14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602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993
2446 먼일이 있었군요.....세상사 머 별거 아닙디다만서도.. [16] 인생은한방 03.27 799
2445 다들 좀 쉬다 오시려나보네요. 저는 자리를 지키렵니다. [6] 우산한박스 03.27 953
2444 일단 저는 말을 안 아끼겠습니다. -- 리플 달아주세요 [19] 왕초보 03.27 1900
2443 수시간전 외신들에 의하면 북한이 미국에게 남한을 향해 핵공격 위협. [11] 거스파이 03.26 961
2442 일단 저는 말을 좀 아끼겠습니다.....(댓글 가능하십니다) [48] 현이아빠 03.26 1535
2441 우리나라 초계함이 가라앉았다는데.. [12] 몽몽이 03.26 1051
2440 오팔이 찾다보니... [1] 와늬 03.26 941
2439 바람 잘 날 없군요 [3] 영진 03.26 959
2438 음냐;;; 커뮤니티 대 위기네요 =_=;; [7] yohan666 03.26 991
2437 현실세상이나 온라인이나 항상 당하는건 순수한 서민들 + KPUG 회원님들이군요. 거스파이 03.26 946
2436 어제 수영장에서 여자 꼬마애가 샤워실 문을 활짝 열어서 ... [2] minki 03.26 1015
2435 눈치 없이 주말 잘보내시란 글을 남겼더니 --;; [3] 윤발이 03.26 975
2434 저만 그리 느끼는건지... [5] RE:XX 03.26 862
2433 스팅 Shape of my heart [2] Mongster 03.26 1144
2432 정말 혼란스러울때 저를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6] 몽몽이 03.26 964
2431 조용한 기다림.. [2] kimisa 03.26 1045
2430 가입인사 드립니다. [47] 냠냠 03.26 798
» 끝난 게 끝난 것이 아니었군요. [12] 불량토끼 03.26 958
2428 마침표를 찍습니다. [20] 꼬소 03.26 1599
2427 그동안 고마왔습니다. [57] 閒良낭구선생 03.26 1602

오늘:
4,483
어제:
17,110
전체:
20,11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