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근에 점점 일에 지쳐가고.. 가족 건강 문제도 터지면서..


뭔가 해보고 싶던 일을 점점 실천하려고 하는 마음이 많이 든거 같습니다..

가게 자리 마련해두고.. 게을러져서.. 세를 주고 있다가..

이것저것 핑계 대면서 마음만 있던 카페를 맘먹은지 불과 3개월 만에 담달에 오픈하게 될거 같네요.


확실히 같은 일만 10년 하다가 메너리즘에 빠졌었던게 느껴질 정도로 새로운 도전을 하니 

뭔가 게으른 자신을 각성시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로스팅 머신도 해외에서 직접 수입해서 들여오고 메뉴랑 인테리어 준비하고

커피 매일 뽁아보고 하니.. 좀 나태하게 산것 같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요즘 삶에 지치신 분들 과감하게 다른일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인테리어다 뭐다 준비 하기 바쁜데 나중에 사진과 함께 사용기를 한번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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