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집은 아이들도 넷인데, 붕어들과 올챙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넷째가 생명과학 시간에 병아리를 받아 왔네요. 병아리 이름도 지어 줬어요. '아리'라고 말이지요.

아, 회사 사정도 안좋아서 심란한데 병아리가 계속 삐약삐약 시끄럽네요. 이제 자는지 좀 조용하네요. 좁은 집에서 저 병아리를 어찌 처분해야 할런지.

흠. 생각이 많은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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