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기기 강좌


5.   협상, 연구개발

 


베이스가될 PIPO U3T 3G의 경우 기본 껍데기만 같지 사실일반적인 모델이 아니고


STUFProject의 고유모델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PCB의 사항도 바꾸어야 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될 경우 커다란 문제는바로 협상할 때 이걸 상대 생산회사에 생산과정의


특정 부분을 바꾼다라는 걸 알려야 하느냐 마느냐가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협상이 들어간 건 2015 11월달이었으며 실제


협상에 대한 결과 및 기본적인 성능 데이터가 나오고 인증


들어가기 전 펌웨어 수정을 끝낸 건2015 1월 이었습니다. 이렇다


하더라도모든 게 끝난 건 아니었고 인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양산샘플을 한국 쪽에서나 중국 쪽에서나 서로 수정한 것뿐입니다.


다행히도 STUFProject의 경우 도와주는 분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이나


펌웨어의 문제점은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고 하드웨어 자체


에 대한 문제 역시 충분히 수정 가능하기에 나름대로 인증받기전에


PCB 및 펌웨어에 대한 수정을 한국 쪽에서 먼저하고 중국


쪽에서 해당상황을 수정하라고 했습니다만 큰 문제는중국 쪽에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나름대로 빠르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증업체에 최종샘플을 넘긴 것이 1월중순쯤이었습니다.


이후 출자구매자를 모집할 시점에서 생산업체와 협상을


하였고 최저단가를 뽑아낼 수 있을시점에서 단가를 맞추었습니다.


단가협상을 끝낸 이후 인증용 샘플의 Proto타입을 다시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 PCB에 대한 강화 작업에 들어갔고 가장 커다란


문제가 바로 PCB에부착된 GPS, WiFi, 스피커, 터처패널 연결선, LCD 연결선


그리고 배터리 연결선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기존의 U3T 3G의 경우 USB 충전이 되지 않아서


이걸 STUFProject에서 PCB의 아트워크를 바꾸지 않는 선에서 수정을해야 했습니다.


거기에 구부려지기 쉬운 마이크로 USB에대한 강화 및 절연테이프의 위치까지도 하나하나 수정을 해야 했습니다.


펌웨어의경우 젤리빈으로 들어가 있는 걸 킷켓으로 바꾸기 위해


생산업체에다 요청했고 이때 기본적인 build.prop root폴더에


있는 쓸데없는 파일들 그리고 세세한 조정까지


아예 PPT파일로만들어서 중국측에 전달했으나 실제 펌웨어 및 하드웨어가


이쪽에서 만족할만하게 만들어 진 건 직접 중국 가서 엔지니어


붙잡아 놓고 옆에서 수정해서미세한 설정까지 잡아 놓고 했을 때


생산라인 들어가기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즉 한국에서 원하는 부분에대한 수정 및 이쪽 사양에 맞게 만들지 못해서 실제 연구,


개발을 해서 바꾸더라도 이게 제대로 되지않아서 결국은 생산업체에게


노하우만 전달한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쩔 수가 없는 게 한국에서전면적으로 연구 개발한 걸 시간이


없는 몇몇 분들을 붙잡아 놓고 사양에 맞게 수정하기란 너무 벅차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개발한 사양을 직접 들고와서 그쪽 엔지니어를 가르치면서 시키는 도리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다고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었던 게 최종 생산과정에서


USB DC충전이 제대로 되는지부터 체크하기 위해 측정기를


가지고 천대가 넘는 보드를 하나하나 검수해야 했고 이마저도


IoT버전에서 배터리와 전원 스위치 사이에 문제점이 발생하여


그쪽에서 일일이 수정해야 했으며 STUFProject의 로고가 커널과 꼬여서


무한부팅이 되는 에러까지 생겨서 부랴부랴 200


가까이 되는 부팅로고의 해상도 및 파일크기를 일일이


줄여서 생산과정이 끝나기 전에 수정하여 어떻게든펌웨어가 제대로


구동되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물론그렇다고 해도 제대로 되었느냐 라는 질문에는 4.4.4이긴 허나


여전히 호환성에 대한 부분이 아직까지구글 및 어플


제조사에서 확보가 되지 않았고 AP회사에서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이라 Microsoft Office어플은 2015 11월에 돼서야


겨우 호환성이 맞아 졌습니다.

 



6.   환차익, 최종 배송 및 부가세

 

이건어쩔 수 없이 처음부터 고정금액에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문제가 되리라


생각한 부분은 아니었으나 처음 제안서를 낼 당시의


환율인 1달러당 1,070원정 도에 많이 올라가더라도 1,100원 정도까지 올라갈 것이다라는 예측을 했습니다.


이것까지감안해서 출자비로 충분히 배송비 및 부가세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으니까요.


허나 최종결재시점에서의환율은 예상외로


상당히 올라가 버립니다.


1,070원대로시작했던 것이 1,140-1,160원대까지 올라가 버려서 대당 약5,000-7,000원의 환차손이


생겨버렸으니까요.


이 정도면 거의 부가세 및 해외배송비가넘어가 버리는 상황이 왔습니다.


거기에 기기가 들어올 때 기본적으로


세관에 부가되는 10% 관부세까지 내야 하니 처음 계획보다 휠씬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상황이 생깁니다.


물론 부가세의 경우


나중에 환급 받으면 된다고 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당장 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기기가 인천항만에 도착하는 순간


상당히 아찔할 수밖에 없었고 누가 도와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니 도와줄사람은 있겠지만 돈을 줘야 하겠지요. 더 큰 문제는


이럴 경우 관세사도 자세한 사항에 대해 아무것도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곳을 물어본 끝에 관부가세는 일단


60일의 유예기간을 둔 보증보험으로 처리를 했습니다만


이것 역시 만만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관부가세 유예에 대한


보증보험을 처리하는 절차가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다 보니


처음에 서울보증보험에서 반려되었다가다시 만든걸 관세사에게


보내니 세관에서 거부되었고 다시 세관에다 연락한 뒤 관련문구를 바꿔서 보증보험 만들어서


보내더니 겨우겨우 해결되었습니다.


이렇게 걸린 시간이 무려 3주정도 되었고 저도 여러 기관에 왔다갔다 하면서


처음 들어올 때 관부가세는 나중에 내는 걸로


유예시켰습니다.


자여기까지 했으면 끝이다겠지만 이게 끝이 아니고


들어온 타블렛을 배송해야 했는데 매우 쉽게 봤습니다. 그냥기기 꺼내서 전수


검수하고 뽁뽁이 싸고 보내면 되겠지 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결국은 정말 바보 같았다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어리석었습니다.


기기 한대당 뜯어서 전원을 킨 다음 디스플레이, 가동여부 및 터치오류부분만체크하는 과정이 아무리 적게


걸려도 5-10분 정도 걸립니다. 1


00대만 해도 검수만 500분에서 1000분입니다.


물론 이건 오류가 나지 않았을 경우에 일이고


오류가나면 문제점 파악한 다음 다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수정을 해야 하니까요.


거기에 다시 포장까지 하니 2명가지고


하루에 끝날 거라고 생각했던 게 정말 멍청한 짓이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그냥 사람 써서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검수포장이라는데 소수인원으로만 할게 아니었습니다.


어찌되었던포장을 다 끝내고 배송을 하는 과정 역시 만만히 볼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들어오자마자서울에 계신


출자구매자분들 에게 직접 가지고 가시라고 했으니 어느 정도 짐이 줄어든 것 맞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쌓여있는 타블렛을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할 지가 더 고민이었고 결국 차를 빌려서


출자하신 분의 허락을 받아 특정장소를 포장한 물건들을 집하했습니다.


집하한 물건들을 배송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자원봉사하신분을 통해서 했고 다행히도 배송은완료했긴 했지만


배송이 늦어진다 하더라도 그 분에게 배송을 강요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어서 상당부분 난감했습니다.


그렇다고 인력에 대한


비용을 쓸 여력은 거의 없는 상태였으니 되는 대로 영수증


청구하면 금액을 보내드리는 방식으로 배송을 처리했습니다.


그이후로 관부가세는 기술보증에서 기술보증서 받고 벤처인증 받으면서


천만 원 가까이 되는 세금을 처리하긴 했으나 벤처인증


받는 부분은 아래에서 언급하겠습니다.

 



7.   정부지원과제와 벤처인증

 

STUFPROJECT 1인 프로젝트라고 이미 앞서 언급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연구, 개발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무모하게시작은 했고 혼자서도 충분히 정부지원과제 정도는 쓸 수 있겠지 라고 생각은 하고 진행한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분야는 완전히 다르지만 정부지원과제를 써봐서 큰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리라 한 게


초등학생과 같은 생각이었다고 봅니다.


학교에 있을 당시 정부지원과제를 쓸 때는 학교라는 연구단체의 성격을 포함했고


과제만 쓰면 나머지 서류부분이야과나 행정처에서 알아서 맞춰줬으니


나머지 서류에 대한걸 전혀 생각지 못한 거였습니다. STUFPROJECT로처음 지원과제 신청할 시에 떨어진


요건은 개발자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만들 커뮤니티장의


동의서가 있지 않으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나가 떨어졌고


두 번째는 연구소가 없어서 나가리


세 번째는 정부기관이나 학교의 기술이전이나 혹은 확약이 없어서 나가 떨어졌습니다.


사실 혼자 연구,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첫 번째의 경우 아무런 대가없이 정부에 납품될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상당히 적은 대가 가지고 다수의 취미생활을 가진 사람들에게 베타 테스트하라니 도저히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연구소의 경우 사무실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집에서 연구, 개발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라는지 답이없었고


마지막 역시 STUFPROJECT에 대한걸 정부기관이나


학교로부터 기술이전 혹은 확약에 대한걸이미 만들어져서 개발한 거 가지고


확약을 받으라고 하니 난감한 것도 있고 연결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3개월 전보다 나아진 2015년 현재에도 동물실험 관련해서 미래창조과학 부에서 힘들다는답변을


받은 게 있긴 합니다.


그만큼 1인 연구, 개발자에 뭘 하기는 쉽지 않은 게 한국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벤처인증의경우 이러한 상황을 타게 해 보고자 시도해 본 결과물 중에 하나입니다.


정부지원과제 신청서 및 벤처인증을받을 동안


다행히도 남들이 개나 소나 다 받은 MS Bizspark파트너 사로 선정돼서


3천만원정도의 지원을 3년간받습니다. MS의 경우


한국정부기관보다 나았던 건 아이디어의 참신성에 따라서 승인이 상당히 빠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미국 MS 본사에다 영어로


제안서를 넣을 수 있었다는것도 하나의 요건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상당히 쉽긴 했습니다.


벤처인증은 지원과제


넣어본 사람이면충분히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그전에 기보에서 기술보증서 받아야지 되긴 하겠지만 이정도는


석박사급이라면야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 그렇지않다 하더라도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에 대한 당위성만 있다면야 벤처인증은


어려워 보이지는 않은 작업입니다.


다행히도이런 과정을 거처 간신히 자금에 융통성이 생겨 STUFPROJECT의 최종 세금을


마무리 짓고 현재까지왔습니다.

 



8.   점점 난이도가 높아가는 SDK 사용에관한 문제

 


STUFPROJECT 하면서 락칩으로부터 받은 SDK, 커널소스, img로 된 펌웨어가 있긴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풀고는싶은데 사용에 대한 게 아직까지 법률적으로 해결이 안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유저커뮤니티에 푸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펌웨어는 공식 홈페이지에 푸는 것 역시 상관없습니다.


SDK 및 커널소스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STUFPROJECT가 법인상태이기에 이걸 풀게 된다면 소프트웨어의 제한적 사용에 대한 걸 어기게


되는 것인지아니면 원래 구글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기에 그냥 풀어도 되는 것인지도


상당부분 깔끔하지가 않습니다.


사실 AP에 맞춘 SDK는 칩셋회사에 대한 고유권한이 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이에 따라 제가 자연인이 되어서 푼다는 자체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우회해서 풀기에는


AP회사가 중국에서만 유통하는 회사도 아니니 난감해 지는 부분도 생깁니다.


거기에 Windows 10과 같은 상업용 OS


포팅시킬경우도 이게 다수의유저가 만들어서 배포하는 형태가 된다면 상관없지만


제가 포팅해 버린 뒤에 커뮤니티에 풀어버리게


되면 이것 역시 자연인이 퍼뜨리는 게 아니라 STUFPROJECT라는


법인에서 푸는 형태가 되니까요.


사실 이런부분도 락칩이나


MS쪽에다 이야기를 했지만 각 부서 별로 답이 달라서 해결할 수 일개 개인이 해결하기에는난이도도 높고


소규모 프로젝트


성이다 보니 변호사를 선입하는 것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행위로밖에


보여져서 신중하게 검토한 뒤에 가야 했습니다.


더구나 우분투 포팅이나 ChromeOS 포팅의 경우 어쩔 수 없이락칩의 Bootloader를 사


용해야지 가능한일이서서 다른 OS에대한 부분


역시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이제 글을 끝냅니다. 사실 이 글은 10월 달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지금에서야 끝납니다.


쓰게 된 이유는 혹시라도 저같이 1인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쓴 글이긴 하고 다행히도 이런 작업을 모두 끝낸


STUFPROJECT는 아직까지도 진행 중입니다.


물론 따로 연구소도만들어진 상태며 지원과제 및 내년도 프로젝트는 제어모듈 쪽을 진행하긴 하지만


동 생물관련 연구, 개발쪽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니까요.


한국에서 1인 연구, 개발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점은 제도적인 면이 가장큽니다.


실제 석 박사를 나오고 자신이 가진


지식을 가지고 연구, 개발벤처 혹은 비영리 프로젝트를 운용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걸 혼자서 해야 합니다.


단순한 연구, 개발은


물론이거니와 공정관리, 품질관리, 사후대응, 회계, 법리적인대응 등등 기본적인 많은 걸 해야 합니다.


중국에 최종 공정관리를


위해 갔을 때도 포토샵을 그쪽에서제대로 하지 못해 낑낑대는 걸 직접 해야 할 정도니까요.


물론 돈이 많으면야 이렇게 안 해도


되겠지만돈이 없는 상황에서는 1인 다 역으로 뛰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돈은 돈대로 나가지 프로젝트는 진행 안되지 그럼


출자자들에게 기기 출시에 대한 부분은 설명 못하지 프로젝트가 엎어지게 되는 겁니다.


또한 연구, 개발을 어느 정도 끊어야 할지에 대한


부분도 결정해야합니다.


이게 참 중요한데요. 이공계생의 특징이 연구, 개발을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해보자 인데 결국 해보면 시간,


인력, 공간 그리고 자금이 따로 놀아서 주어진 예산으로 하고 싶은 걸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글을 쓰긴 했지만 혹시


라도 하실 분들은 혼자서 제발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1년 돌아보면서 느낀 건 이건 혼자서 하면 목숨을 깎아버리는 행위기에


끝까지 버틸 수 있는 2-3사람 모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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