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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작업할 때는 모니터를 2대, 혹은 3대 이상 두고 할 수 있어서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밖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라치면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물론, 가상화면을 단축키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작업하는 고수분들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 (넘사벽..)


그런데, 그런 제게 놀라운 앱이 다가왔습니다. Duet 이라는 녀석인데요, 겨우 1만원 남짓한 비용으로

모니터를 하나 더 구입한 느낌이예요.


--> (백투더맥 관련 글 참고) http://macnews.tistory.com/2893


저는 맥북프로에 아이패드프로를 사용 중인데요, 윈도우OS에서도 잘 된다고 합니다. (해보진 않았어요)


며칠 전 해외출장 가서도 듀얼모니터 효과와 함께 엄청 일을 하려 했습니다만,

세월의 폐해인지.. 시차 적응도 힘들고.. 결국 한 번도 연결하지 않은 채 출장을 마무리 했네요.

다음번을 노려보기로..


지금 글도 아이패드 화면으로 보면서 작성 중인데요, 아주 맘에 드는 앱입니다.

혹시라도 이런 비슷한 기능의 앱을 찾고 계시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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