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얼마 전 안드로이드 TV 박스 게시물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이쪽 세계도 장난 아니군요.


어떤 tv 박스들은 케이블과 위성방송도 볼수 있게 수신기도 달렸고;;


Kodi 또는 openelec 하나에 물린것들(iptv, tvheadend)만 알아가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제대로된 미디어 서버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추가적으로 NAS도 필요하고 추가 장비가 늘어날수록 전기세도...


리눅스로 간단한건 직접 빌드할 실력 정도는 갖춰야 해서 모르는 사람에겐 진입장벽도 높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끝까지 파고 들었을 텐데 


요즘은 아무리 그래봤자 한순간의 자기만족에 불과하다는 생각에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0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50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1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394
26895 안드로이드 셋탑 샀는데 중복구매한 느낌 ㅡㅡ [3] file 스노우캣 05.27 577
26894 보는 순간 역겨움이 생기는 광고 [8] 풀맨 05.26 529
26893 새로 만든 침대용 월마운트 모니터 거치대 [4] file matsal 05.26 2161
26892 블루투스 조이스틱이지만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3] 풀맨 05.26 1040
26891 모든 문화는 악 인가요 아니면 무언가요? [4] 바보준용군 05.26 665
26890 막치 탔다가 종점까지 가서 당황한적 있으신가요?? [26] 星夜舞人 05.26 531
26889 마누라 생일에 하이킥 맞을뻔.... [14] 야다메 05.25 555
26888 게임의 해악 [13] 영진 05.25 568
26887 요즘 많은 분들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 까 싶네요.. [1] 별날다 05.25 453
26886 hp는 이렇게 사라져가나 봅니다.... [8] KJKIM 05.25 539
26885 xbox360 주워왔습니다. [5] KJKIM 05.24 609
26884 넥서스5X 32G 질렀습니다!ㅎㅎ [7] 똘이아빠 05.23 685
26883 아두이노 시작했습니다. [15] 해색주 05.23 579
26882 Anker 외장배터리 끝판왕 [8] file matsal 05.23 937
26881 사랑나눔통장 기부처 투표 [7] 해색주 05.23 6516
» 안드로이드 TV 박스의 세계도 심오하군요. [13] 풀맨 05.22 1286
26879 제가 군대에서 가장 하기 싫었던 훈련 [9] 바보준용군 05.22 1066
26878 공부하고 왔습니다. [2] 노랑잠수함 05.22 398
26877 잠깐 공익이었을때 이야기 [2] 星夜舞人 05.21 436
26876 LP판 열풍이 반가운이유 [7] 타바스코 05.21 941

오늘:
4,703
어제:
23,430
전체:
20,916,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