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의 소중한 x꼬 근황

2017.02.20 13:04

바보준용군 조회:675

과도한 업무와 과도한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로 인하여....


제 똥꼬가 고장이 났습죠.

참다 참다 병원에 가니..

옷갈아입고 굉장히 부끄럽게 생긴 자세로 바지까고 옆으로 누우래요

의사가 고무장갑 끼더니 내 소중한 x꼬릉 마구 후벼 파고 몽둥이 만한 이상하게 생긴걸로 제소중한 x를 마구 쑤셔박으면서 힘빼라고 하는겁니다...너무나 서글픈 표정으로 고개를 덜려보니 재법 이쁜 간호사가 덤덤한표정으로 서있고 의사 슨상님이 몽둥이같은걸 제똥꼬에 인정사정 없이 쑤셔 넣더군요 ㅡㅡ

결국 엉덩이에 힘을 빼니 극심한 통증과 환멸 쓰러운 치욕감이 몰려오고

좌욕 많이 하고 비데 사용 하고 연고 쓰랩니다.....




그리고 재발.....



아침에 거사를 치루면 아파서 30분은 누워있고요 화장실 가먄 20분동안 아파서 ㅠㅠ.....



우어어.....




회사 직원7명 중에 5명이 치질환자 라는거...오늘도 한분 수술하러 가셨으니 저도 이제 갈라고요 ㅡ..ㅡ...



수술이 정말 더 치욕 스럽다고 ㅠㅠ


여러분 x꼬 관리 잘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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