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해색주입니다. 요즘에는 자꾸 키보드에 눈이 갑니다.


 집에서는 마우스 패드가 오른쪽에 달린 무선 키보드를 사용중인데, 이게 키감이 서걱서걱해서 오랜동안 타이핑을 하면 손목이 시큼해요. 지금은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태블릿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이거는 좀 작아서 손목이 저리기는 해도 키감이 좋아서 쓸만합니다. 요즘에 PC에 설치해 놓은 리눅스로 코딩을 배워보고 있는데, 키감이 안좋으니 손목이 저리더라구요.


  태블릿 키보드 말고 다른 것들은 대부분 회사 수석님이 주신 거라서, 잘 사용하고는 있는데 자꾸 눈이 다른데 가더라구요.


 그래서 무선 키보드를 보고 있는데, 책상이 좁아서 84키를 찾아보니 무선은 또 별로 없더라구요. 예전에는 키보드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었는지 불편한데 싫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프로그래머나 작가도 아니고 그냥 사용만 해도 되는데, 왠지 뭔가 쫀득쫀득한 키감을 찾게 되더군요. 회사에서는 아이락스(노트북 키감)와 hp 정품 키보드를 사용중인데 회사서는 무선 키보드는 보안상 쓸수 없다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6만원 정도의 84키 키보드를 봐뒀는데, 이 크기는 무선이 별로 없더라구요. 자꾸 지름신이 옵니다. 물리칠 지혜를 주소서.


 아래는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 이미지이고 다른 분의 블로그 사진을 인용했습니다.

a01.jpg?type=w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30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404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17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372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2] 해색주 06.10 103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3] 왕초보 06.05 232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289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363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332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337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309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336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378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356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336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334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380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384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387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377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50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479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86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97

오늘:
57,912
어제:
12,417
전체:
23,95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