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름 블루투스 키보드

2017.11.14 23:21

해색주 조회:585

 몇 년을 써오던 블루투스 키보드 키캡이 나가면서 이번에 교체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써보다가 반으로 접히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중인데, 기존 키보드는 키감이 깊어서 두드리던 습관이 남아서 그런지 새로운 키보드에는 적응이 잘 안되네요. 지금 사용하는 키보드는 살짝 눌러도 바로 반응이 생기는 모형인데 기존의 로지텍 키보드나 노트북 키보드는 깊숙히 눌러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처음 사용해서 글을 남기는데도 어찌나 쿵쿵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 산 키보드는 숫자 6이 왼쪽에 있어요. 살때는 몰랐는데 막상 와서 눌러보니까 응 뭥미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 키보드보다는 어깨가 좀 편하네요. 예전에는 자간도 좁고 일자형이어서 한창 뭔가 치다가 보면은 어깨가 아프고는 했는데 얘는 괜찮으니 말입니다. 아이폰이나 윈도우도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당분간은 윈도우 태블릿을 사용할 여유가 없으므로 태블릿 전용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해보면서 윈도우가 좀 아쉽기는 했는데, 그래도 지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수준으로 얇고 쓸만한 윈도우 태블릿 구하기가 어렵다고 굳게 믿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 글 쓰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쉽게 사용이 가능해 보이네요. 언제나 지름은 옳지만 이번에는 더 좋아 보입니다. 오늘 팀회식을 좀 당겨서 하고 왔는데, 기분이 애매하군요. 아직도 2017년은 1달 반이나 남았는데 말이죠.


 PC 버전으로 쓰다가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까 그 부분이 활성화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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