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및 구매후기


 이번에 구매한 것은 블루투스 키보드와 모니터입니다. x-folding laser라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인터넷에서 구매했습니다. 주용도는 태블릿에서 글을 쓰거나 코딩할 때 쓰는 것이구요, 휴대성은 좋지만 키보드가 가벼워서 한참 두들기다 보면 좀 밀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모드로 전환을 안하면 한영 전환이 안되는 유의사항 있습니다. 모니터는 중고 매매 했는데, 24인치에 hdmi단자가 없다는 것 빼고는 괜찮습니다. 가격이 11만원 정도인데, 좀 오래된 것 같지만 그래도 17인치 모니터 쓰다가 이거 쓰니까 대궐 같네요.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에 모니터를 연결하고 블루투스 키보드도 연동하니까 참 편리하네요. 노트북이 좀 오락가락해서 인식이 안되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중고거래때 사양을 잘 봐야겠더라구요. 저는 별다른 생각 없이 구매했는데,hdmi 단자가 없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산지 몇 년이 지난 거실 모니터에도 있더만 하고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만, 벌써 지난 일이라서 어쩔 수가 없군요.


 새삼 느끼는 것은 다음에 저축해서 노트북 좀 좋은 것 사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면이 크니까 좀 이상해서 말이죠. 이상 간단한 사용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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