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거이거...TV가 왜이래??

2018.10.16 21:25

인간 조회:338

어디를 틀어도 중궈말만 들려요.

지난달에 안 오려고 안오려고 하던곳에 잡혀(?)왔습니다.
아침(?)4시에 일어나 택시타고 버스타고 공항도착, 여권찾고(비자때문에...) 뱅기타고 몇년만에 중궈 에 왔어요.
업체 도착하자마자 간단히 인사하고 탈탈털기시작...
털어도 털어도 계속나오네요.
오늘 털은거 내알은 정리하고 모래 는 뱅기타고 복귀합니다.
하도 외져서 호텔밖에 아무것도 없나봐요.
저 던져놓고 다들 가버렸어요.
내일아침까지 셀프감금 입니다.
말도안통하고 무서워서 못나갑니다.

ps. 우리동내 는 한 건물에도 중궈 마사지샵이 몇개씩 있던데... 여기는 그런거 없나봐요. 뭐 있어도 혼자는 무서워서 못 가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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