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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Day Shift 근무  중 잠깐 짬이나서 끄적여 봅니다.


제 유일한 취미가 게임(특기는 아닙니다.)인지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비디오게임(콘솔게임)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훼밀리 컴퓨터(패미컴)부터 콘솔을 접해서 슈퍼패미콤, 메가드라이브, 플레이스테이션까지


즐기다가, 대학교/사회생활 초반에 출시된 PS2, PS3의 경우 해당 콘솔기기들의 황금기때에는 


학업과 생업을 이유로 즐기질 못했었습니다.


이제 단종된 기기들인지라 그 당시 출시된 게임들은 에뮬레이터 혹은 스팀으로 리메이크되는 경우


PC로 즐기고 있는데...


작년에 구매한 GPD WIN2로 이 모든게 해결된다니...새삼 기술의 발전에 감탄하게 되네요.


PS3/XBOX 360 시절에 발매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가 올해 1월에 스팀으로 출시되면서


휴대기기에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즐길 수 있게되었고, 오프 틈틈히 애들 재울때 옆에 누워서


플레이해서 엔딩까지 보게되었습니다.(곁다리이지만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볼륨이 상당하네요...)


안드로이드 게이밍디바이스도 3개나 가지고 있는데...


안드로이드OS 전용 게임들은 하질 않으니...결국엔 Windows 기반 기기에서 모든것을 다 하게 되네요.


고전 아케이드 게임은 Attract Mode로...Dos시절부터 윈도우 95운영체제까지의 고전pc 게임들은


두기런처로...2000년대초중반 게임들은 윈도우에서 직접실행....최근의 고사양게임은 Moonlight로 streaming 플레이...


모든게 한기기에서 다 이루어지니...참 좋네요.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를 클리어하면


PS2시절 발매된 로봇대전 시리즈를 해볼까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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