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철지난 동백꽃

2020.01.08 09:21

나도조국 조회:935

드라마 동백꽃 어쩌고에 꽂혀서 연말 연초 며칠을 몰아서 보느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넷플릭스에 올라왔더라구요. 1988이랑 함께) 근래 보기 드문.. 막장 아닌 찰지게 재밌는 드라마인듯 합니다. 혹시 안 보셨으면.. (그리고 20시간을 투자할 수 있으시면) 정주행 강추합니다. 단.. 제 생각엔 15세 미만에겐 적합하지 않은 잔인한 장면이 두개 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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