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국 나이로 44입니다. 이런저런 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일도 많았지만 요즘 들어서 무척이나 피곤하네요. 주변에 보면 이직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을 못자서 하루에 4시간 주무시고 버스에서 쪽잠 주무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속이 안좋아서 점심을 거르는 분들도 많고 그러면서도 저녁에는 2차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말이죠. 저는 원래 못마시던 술이 이제는 소주 1병 먹으면 거의 넉다운 상태입니다. 지난주에는 술자리 2번에 야근에 휴일 출근까지 했더니, 오늘 오후 반차로 집에 와서 까무러쳐서 잤습니다. 깊게 자지 못하고 자꾸 깨서 더 피곤한것 같아요.


 주중에는 검도 도장 가서 운동 하던가, 운동 안가는 날에는 30분 이상 열심히 걷습니다. 거의 하루에 만보는 채우는 것 같아요. 운동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야근하고 맥주 마시고 그러면서 살이 빠지지를 않네요. 


 40대 이상의 체력관리 기법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늘 바쁘게 이것저것 집에서 합니다. 집에 오면 고장 나는 것도 많고 집안일 하느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홍삼도 먹고 비타민제도 먹고 있습니다. 이거라도 안먹으면 도장 가서 너무 피곤해서 운동이 안될 정도라서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8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6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11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51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104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129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108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194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33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42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5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63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7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9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42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16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40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12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82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80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4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9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6

오늘:
10,803
어제:
11,983
전체:
19,24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