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퇴사 했습니다.

2022.02.11 23:03

스파르타 조회:473 추천:1

이런저런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 12월에 지사장이 하루아침에 잘라버리는 대표와 신년사에 연봉동결을 통보 하고 (전사원)

지원은 추가적으로 없다는 말을 당당히 하는말에 더이상 다녀봤자 의미가 없는 회사라 판단하여 회사를 그만두고 쉬려고 퇴사 하였습니다. 다만 잘린 지사장님과 부서장(상무)님이 다른회사로 넘어가시면서 절 불러주셔서 (일단 조건은 이야기 중인데 다니던 회사 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일단 그쪽으로 한두달 뒤에 넘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참 다사다난 하고 죽도록 일해서 이런 결말이니 참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인정받아 여기 저기서 불러주셔서 헛된일은 아니였다고 생각되더군요. 뭐 결론은 당분간 좀 쉬면서 다음회사 에서 필요한 개발좀 해봐야 할듯 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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