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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요?

2022.10.25 00:24

해색주 조회:4185

 회사에서는 업무도 맡았고 고정적으로 하는 일도 있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마무리 해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계속 이곳을 다니는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하지만, 해보고 싶은 일이기도 하고 좀더 전문적으로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 술자리에서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을 하는데 참 부럽더군요. 아, 나도 저렇게 재미나는 일을 할려고 노력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돈 받으려고 회사 다니는 사람 같습니다. 이직하고 나니까 정을 붙이기도 어렵고 왠지 저도 용병처럼 느껴져서 갑갑한 마음이네요.


 작년에는 정말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다니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10년 더 다닐 수 있지 생각도 하고는 합니다.


 좀 재미난 주제로 자게를 채워야 하는데, 매일 이런 쓸데 없는 고민만 적고 있네요. 다음에는 좀 재미있는 주제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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