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간만에 밤을 새고 있네요.

2023.06.24 04:45

해색주 조회:356 추천:1

 목요일 대구까지 가서 대학원 동기형 어머니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형이 KTX를 예매해 줘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형 어머니가 갑자지 돌아가셔서 좀 황망해 하시기도 했고, 대구가 너무 멀어서인지 조문을 많이 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갈 수 있으려나 고민할 때 다른 동기들과 연락이 되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서울역에 12시 넘어서 도착해서 버스 타고 한참 돌아서 집에 오니까, 몸이 너무 아프더군요. 최근에 무리한 것도 있고 운동과 공부를 자격증 준비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결국 오늘은 늦잠 자고 한참 지나서야 체력이 돌아왔는데, 지금 이시간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되었네요. 내일 10시부터 시험이네요. 광운대에 있는 교육이 내일부터 시작이기도 하구요.


 아직 열심히 그리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실무만 해서는 안된다고 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775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53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73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868
29684 좀 쉬어가야겠습니다. [10] 해색주 10.16 574
29683 펌. 버스..... [8] file 맑은하늘 10.13 450
29682 펌/ 꿈....22년 버스정류장..시 .당선작 [2] file 맑은하늘 10.10 528
29681 간식을 줄였더니.. [6] file 아람이아빠 10.10 466
29680 펌/ 지하철.......아빠도 처음 늙어보는 중이야 ing Life [9] file 맑은하늘 09.26 1280
29679 황당한 여론조사 [4] minkim 09.23 1015
29678 의료 대란이라는 가운데 아버지 수술 [7] 해색주 09.23 773
29677 그동안 근황 정리 [10] 해색주 09.21 765
29676 자판기....용인 에버라인 [5] file 맑은하늘 09.14 741
29675 시/ ...친구에 관한 [5] file 맑은하늘 09.12 589
29674 9일 연휴 [7] 산신령 09.09 675
29673 시/ 너의 걸음/ 펌 [6] file 맑은하늘 09.09 474
29672 정든 맥북 프로 mid 2014 초기화 했습니다. [10] 해색주 09.08 655
29671 괴랄한놈이 하나 생겼습니다 [8] file 바보준용군 09.08 741
29670 버스 정류장 .시......전진.....미래 [3] file 맑은하늘 09.07 390
29669 최근 구입한 커피 그라인더 만족 합니다. [7] 아람이아빠 09.06 509
29668 키보드와 마우스 조합 - 여기는 돈을 씁니당. [8] 해색주 09.05 509
29667 Blackberry key2 [10] file 쫀쫀 09.05 763
29666 학교 급식실 에어컨 설치 기사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맑은하늘 09.05 496
29665 Mission Complete. [21] file minkim 09.04 663

오늘:
45,626
어제:
126,186
전체:
22,296,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