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유없는 동참 2

2024.04.17 11:49

포로리 조회:369

최근에는 책 읽는 속도가 더뎌짐을 느낍니다. 하루키 소설을 좋아해서 최근작이었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을 속도가 붙기까지 2주 이상 걸렸네요. 제가 뭐라고 평을 할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완독하고 이 작품보다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가 더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34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406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192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403
29767 망할뻔 한 강아지 가방.. [10] file 아람이아빠 05.15 650
29766 소소한 지름들 [7] 해색주 05.04 718
29765 펌/ 무거운 침묵 by 추미애 [6] file 맑은하늘 05.04 738
29764 시민들이 모여있네요. 조국 장관 이후.오랜만에 서초역 왔네요 [8] 맑은하늘 05.03 632
29763 비가 오네요. [2] 해색주 05.01 632
29762 손수건 만들기.. [10] file 아람이아빠 04.28 757
29761 추천 가전제품 (비데랑 정수기) [4] file minkim 04.19 808
29760 오랜만에 등산화 신고 천마산역 가는길이네요 [9] 맑은하늘 04.13 1064
29759 10년 넘어서 노트북 바꿨습니다. [16] file matsal 04.12 1503
29758 전 이 시국에 미싱.. 갤럭시탭 케이스 리폼.. [4] file 아람이아빠 04.11 1083
29757 이 시국에 팜 =) [7] 왕초보 04.11 1074
29756 윤석렬 대통령 파면 [11] 해색주 04.04 1085
29755 Palm M505/M515 [7] 라이카 04.04 1076
29754 현재 00시 27분 시민들과 안국역에 있네요 [10] file 맑은하늘 04.04 670
29753 희망은 있는걸까요 ? Hope... [18] 맑은하늘 04.03 651
29752 항상 집이 쵝오 라고 느끼는 이유가 [13] file 바보준용군 03.31 927
29751 털찐 강아지..새 옷 입고.. [9] file 아람이아빠 03.28 678
29750 경북 산불이 엄청나네요. [6] 왕초보 03.26 690
29749 연금 개혁에 말이 많군요. [6] 해색주 03.22 681
29748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군요. [19] 해색주 03.20 657

오늘:
283,370
어제:
72,429
전체:
24,25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