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나씩 성취하고 해결되고 정돈되고
안정감을 더해갈 줄 알았는데
곪았던 문제가 터지거나
누군가의 건강이 나빠지거나
하는 일들이 많군요.
6년전 뭔가 이런저런일로 정신없을때 문득 어머니께서 이것저걱 진행되고 나면 행복하겠지 하는 식의 기대를 비치시길래
"지금이 가장 행복한걸지도 몰라요" 라는 말을 제가 무심코 했는데
딱 그렇네요.
돌이켜보면 저는 미래에 다가올 삶의 중력을
다가오기전에도 느끼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한 10년정도 전에 그려지던, 우려했던 바 대로 흘러가네요.
저는 그렇지 않지만
그냥 다른분들의 건강과 무탈한 인생을 한번 기원하고
가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92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459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65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1020
29772 [공지] KPUG 운영비 모금. 안내 드립니다. - updated 250601Su [28] KPUG 06.01 2185
29771 최근에 만든 만든 신상..강아지 원피스.. [14] file 아람이아빠 05.27 678
29770 험난한 재취업기[부제 : 말하는대로 된다. ] [16] 산신령 05.21 804
29769 에고 오랜만에 근황이나.. [19] 윤발이 05.18 833
29768 알뜰폰 가입했습니다. - 이제 동영상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9] 해색주 05.16 702
29767 망할뻔 한 강아지 가방.. [10] file 아람이아빠 05.15 675
29766 소소한 지름들 [7] 해색주 05.04 737
29765 펌/ 무거운 침묵 by 추미애 [6] file 맑은하늘 05.04 761
29764 시민들이 모여있네요. 조국 장관 이후.오랜만에 서초역 왔네요 [8] 맑은하늘 05.03 639
29763 비가 오네요. [2] 해색주 05.01 650
29762 손수건 만들기.. [10] file 아람이아빠 04.28 769
29761 추천 가전제품 (비데랑 정수기) [4] file minkim 04.19 819
29760 오랜만에 등산화 신고 천마산역 가는길이네요 [9] 맑은하늘 04.13 1071
29759 10년 넘어서 노트북 바꿨습니다. [16] file matsal 04.12 1506
29758 전 이 시국에 미싱.. 갤럭시탭 케이스 리폼.. [4] file 아람이아빠 04.11 1094
29757 이 시국에 팜 =) [7] 왕초보 04.11 1084
29756 윤석렬 대통령 파면 [11] 해색주 04.04 1097
29755 Palm M505/M515 [7] 라이카 04.04 1081
29754 현재 00시 27분 시민들과 안국역에 있네요 [10] file 맑은하늘 04.04 676
29753 희망은 있는걸까요 ? Hope... [18] 맑은하늘 04.03 660

오늘:
5,211
어제:
13,665
전체:
24,513,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