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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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먹을 생각 없었지만 부엌 조리대에 오징어 해동 해
놓으셨더군요. 선택의 여지 없이 짬뽕..
요즘 알배추가 맛이 없어서.. 좀 그렇긴한데..
다행히 맛 있게 잘 되었습니다.
(굴소스와 치킨파우더의 힘으로...)

몇일 계속 비가 와서.. 강아지 산책도 못 나가고..
가을이라 가까운 곳 차 타고 산책 좀 갈려고
했는데.. 이러다 날씨 추워지고 겨울이 바로 오는 건 아닌지..
원래 아주 더운 여름이면 그 해 겨울은 아주 춥다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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