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비가 오네요.

2025.05.01 12:42

해색주 조회:474

 노동절입니다, 근로자의 날이라고도 하지요. 오늘 하루 쉴 수 있게 되어서 책보면서 공부중인데, 창문을 열어 놓으니 베란다 창가를 비가 때려서 빗소리가 납니다. 참 고즈녁하고 좋네요.


 아내와 철길 공원 걷고 돌아와서 책보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4년째 열심히 공부중인데,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공부를 좀더 해야 할까 공부중입니다. 대학원을 다녔으면 기본적인 부분을 좀더 강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합격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나중에 회사 그만두면 뭘 더해야 할까 생각도 많이 하구요.


 나중에 회사 그만두면 캐나다로 어학연수 가는게 버킷리스트인데, 얼른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575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45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058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03
29774 노트북 메모리가 박살났습니다. [6] matsal 06.05 444
29773 산신령님을 뵈었습니다. [7] 해색주 06.02 427
29772 [공지] KPUG 운영비 모금. 안내 드립니다. - updated 250601Su [28] KPUG 06.01 1861
29771 최근에 만든 만든 신상..강아지 원피스.. [14] file 아람이아빠 05.27 545
29770 험난한 재취업기[부제 : 말하는대로 된다. ] [16] 산신령 05.21 637
29769 에고 오랜만에 근황이나.. [19] 윤발이 05.18 647
29768 알뜰폰 가입했습니다. - 이제 동영상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9] 해색주 05.16 541
29767 망할뻔 한 강아지 가방.. [10] file 아람이아빠 05.15 474
29766 소소한 지름들 [7] 해색주 05.04 568
29765 펌/ 무거운 침묵 by 추미애 [6] file 맑은하늘 05.04 516
29764 시민들이 모여있네요. 조국 장관 이후.오랜만에 서초역 왔네요 [8] 맑은하늘 05.03 506
» 비가 오네요. [2] 해색주 05.01 474
29762 손수건 만들기.. [10] file 아람이아빠 04.28 572
29761 추천 가전제품 (비데랑 정수기) [4] file minkim 04.19 673
29760 오랜만에 등산화 신고 천마산역 가는길이네요 [9] 맑은하늘 04.13 954
29759 10년 넘어서 노트북 바꿨습니다. [16] file matsal 04.12 1335
29758 전 이 시국에 미싱.. 갤럭시탭 케이스 리폼.. [4] file 아람이아빠 04.11 953
29757 이 시국에 팜 =) [7] 왕초보 04.11 950
29756 윤석렬 대통령 파면 [11] 해색주 04.04 937

오늘:
251
어제:
6,319
전체:
19,1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