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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21하고 아이패드 사용하다보니까 다른 기기를 살만한 것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로봇이나 다른 기기를 만지는게 아니다 보니까 새로 뭔가 살만한 것들이 없더라구요. 워치나 키보드 마우스 같은 소소한 것들은 많이 사서 쓰고 있지만 뭔가 업무나 일 때문에 사는 거지 재미로 사는게 없더라구요. 원래 코딩을 배워보기를 좋아해서 로봇 같은거 사보려고 했는데, 이것도 가격이 꽤 나가고 드론 같은 것들도 사려고 해도 프로그래밍이 되는 것은 가격이 좀 나가더라구요.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하다보니 새로운 기기를 살만한 것이 없기는 하네요. 지금 쓰는 34인치 모니터가 가장 최근에 질른 것입니다. 맥북에어 노트북 모니터를 쓰면서 코딩하는데 눈이 많이 아파서 보통 28인치 모니터를 썼는데, 눈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결국에는 눈의 피로를 피하기 위해서 산거라고 봐야죠. 음, 새로운 기기 뭐 좀 재미난 것을 써봐야 하는데 안되네요.


 예전에는 하다못해 공부한다고 고사양을 썼는데, 맥북이나 코랩을 쓰다보니까 고성능 PC를 쓰는 경우가 잘 없더라구요. 물론 회사에서는 이런저런 테스트 하고 새로운 것을 한다고 해서 많이 필요하기는 한데, 집에서는 글쎄요.


 그래서 뭔가 재미난게 없을까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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