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진
2026.01.27 13:11
퇴근하면 개육아(?)를 합니다. ㅎㅎ
데리고온지 어느덧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종합백신 은 5번 모두 접종하고...
데려올때에는 눈물이 없었는데... 큰 아이 사료를 뺏어먹더니 눈물이 나길래 수년간먹이던 큰아이 사료도 바꿔버렸더니 근3~4일 만에 눈물자국이 사라지네요. 말티즈 는 사료가 중요한가봅니다.
집사람이 어렵게어렵게 미용을 해서 털뭉치 를 강아지로 변신시켰습니다. (배냇털 이라 아주 힘들었답니다.)
특기가 큰아이 옷 물어 끌기 와 에너자이저 체력으로 온집안을 다다다... 달리면 얼마나 빠른지 못잡습니다.
그나마 이녀석 덕에 집사람이 먼저간 아이생각을 조금씩 덜하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간혹 훌쩍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은 강아지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데리고온지 어느덧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종합백신 은 5번 모두 접종하고...
데려올때에는 눈물이 없었는데... 큰 아이 사료를 뺏어먹더니 눈물이 나길래 수년간먹이던 큰아이 사료도 바꿔버렸더니 근3~4일 만에 눈물자국이 사라지네요. 말티즈 는 사료가 중요한가봅니다.
집사람이 어렵게어렵게 미용을 해서 털뭉치 를 강아지로 변신시켰습니다. (배냇털 이라 아주 힘들었답니다.)
특기가 큰아이 옷 물어 끌기 와 에너자이저 체력으로 온집안을 다다다... 달리면 얼마나 빠른지 못잡습니다.
그나마 이녀석 덕에 집사람이 먼저간 아이생각을 조금씩 덜하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간혹 훌쩍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은 강아지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 보낸게 8년이 되었지만, 마음의 구멍은 메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