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기
2026.03.11 21:36

코멘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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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뷔1
03.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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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3.12 01:29
이미지 테스트 중이신데 사진을 보니 버드와이져가 급 마시고 싶네요. 특히 740ml는 오비맥두 생산이 아닌 미국 제조 수입인데. 저는 이상하리 민큼 차이가 크더라구요. 그래서 740ml 만 칮는데 편의점에 없을때가 더 많더가 같더라구요. 야심한 밤에 시원한 라거 한잔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
하뷔1
03.12 06:32
앗~! 별 생각 없이 마신 건데..(740미리 짜리가 보통은 다른거 대비 가성비라서) 방금 캔 확인해보니 미국 제조품 수입한거네요. ^^;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국내 제조용과 수입품 각각 준비해서 맛 차이가 어떤지 한 번 테스트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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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3.12 08:50
저한테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홉의 풍미가 좀더 깊은 느낌이였습니다. 국내산은 좀더 카스 특유의 청량감이 있는듯 했구요. -
하뷔1
03.12 08:52
충분히 예상이됩니다. 저랑 비슷한 취향이신듯... 그래서 굳이 국산 맥주만 먹어야한다면 그 중 켈리를 선택하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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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03.12 05:20
꼭 어플로 주문을 하셔야겠군요! 406원은 한캔 구매시 100ml당 가격이네요. ^^
미쿡에 삽니다만, 미쿡 맥주를 굳이 싶기는 합니다.
Four CEOs of beer companies are having a meeting and they decide to get a drink. : r/Jokes
네 맥주회사 사장들이 모였는데, 버드 사장은 버드 라이트를, 밀러 사장은 밀러 라이트를, 쿠어즈 사장은 쿠어즈 라이트를 주문했는데, 기네스 사장은 코크를 주문. 세 사장들이, 왜 기네스 주문 안하냐 하니까, 아무도 맥주 안 마시는데 나만 마시긴 좀 그렇잖아.
(살짝 다른 버전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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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뷔1
03.12 06:35
마침 gs 앱을 사용 중이라 픽업 주문해서 5개 get했습니다. ^^/~
미국식 돌려까기인가요~? 근데 이해는 되네요. 라거 계열에 혼자 기네스라니... 셋업부터가.. 맥주 안먹어봤으면 뭥미? 할 Joke네용.
(그 와중에 색깔까지 맞춤~!)
추천:1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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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03.12 06:48
그런데 알콜도수는 다들 비슷비슷하다고 합니다. 다만 다른 맥주는 깔끔한 라거인데 기네스만 시커먼 스타우트. 기네스는 미국맥주도 아니라서 미국식 돌려까기라기 보다 아일랜드식 바로까기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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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뷔1
03.12 08:51
오~ 깔끔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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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3.12 08:53
저도 예전에는 에일을 선호했는데... 요즘은 이 가벼운 라거에서 온전히 맛을 느끼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맛의 단순화가 각 재료의 특색에 집중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또 바뀌겠죠? ㅎㅎ -
하뷔1
03.12 09:00
제 경우에는 식사 느낌의 음식에 곁들이는 경우에는 버드 보다 더 라거스러운 국산 테라, 카스 (쏘맥용 ^^;)가 오히려 낫더라구요.음식 먹고 청량감으로 입안을 씻어낸다는 느낌적인 느낌? 인거죠. ^^;
그냥 집에서 영화 볼 때 가볍게 스낵이나 육포 정도 먹을 때는 버드를 선택하죠. 지갑 사정이 신경 쓰일 때는 켈리, 더 신경 쓰일 때는 하여튼 제일 싸게 파는 뚱땡이를 구입합니다. ^^;
제가 맥주를 기본으로 앉아서 4캔 이상 마시는데, 에일 계열은 지갑 사정도 있지만 뭐라그럴까 찐득~한 느낌에 풍미가 강하게 느껴져서 두 잔 정도 먹으면 물려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맥주는 딱 정해져있습니다.
에일/스타우트 등 비라거 계열은 펍에서 간단히 피자/소시지 같은 거에 가까운 지인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맛을 경험해보는 용도
국산 라거는 쏘맥 및 식사/음식 곁들임용.
버드와이저는 집에서 영상 시청 시 혼맥용!
ㅋㅋㅋㅋ


추측컨데 파일 용량 제한이 있는듯합니다.
본문의 사진은 3메가 언더입니다. 4메가 이상짜리 첨부하려니 아무 반응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