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08:45
맑은하늘 조회:10
05.15 08:46
댓글의 댓글
05.15 12:47
십 몇년전 고 3 담임 선생님을 용인에서 재직 중이실 때 좋은 넥타이 하나 선물 해 드리고 만난적이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 드렸네요. 다음주에 식사 대접 하겠다구요.
싫은 선생이 더 많았지만, 몇몇분은 제 인생에 큰 가르침을 주신 참 선생님도 계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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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국민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선생님들을 기억해 봅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