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meta charset="utf-8">

당신이란 팀은 정말

몸서릴 쳐질 정도로 못이기네요.

언제까지 그 안에서 그렇게

살아나가지 못할건가요

언제 이겨 줄 생각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이닝도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뛰어가야 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진 경기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헛된 기대감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시간이 흐르고 리그도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이겨가야 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우승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희망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1승조차 만들지 못하고 넌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야 넌 병살에게서

여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때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가을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나아가야 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네 안에 살고 있는 잇단 블론때문에

내 마음 내 희망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1승조차 만들지 못하고 넌 아직도

 

이렇게 연패중이죠.

</meta>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6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4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10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40
4575 2학기 시간표입니다. 제 전공이 뭘까요..? [5] file 우산한박스 07.02 899
4574 야심한 밤에 즐기는 중국여자사람의 예능 [8] file 백군 07.02 948
4573 우울한데 살짝 웃겨주네요. [3] 김강욱 07.02 900
4572 프로야구의 재미가... [5] file apple 07.01 931
4571 배드민턴 시작 [9] 애렁이 07.01 946
4570 오랜만에 야근중입니다. [2] 몽몽이 07.01 900
4569 흠..KBS 가 파업에 들어갔군요^^ [4] 케퍽의유령 07.01 911
4568 [그냥드립니다] 이사 전 발굴한 녀석들입니다 [9] file crash.jack 07.01 931
4567 [코믹동영상]니케 중국광고 [4] Mongster 07.01 935
4566 파괴된 사나이 보고 왔습니다. 노스포입니다. [2] 희망이야 07.01 897
4565 여름 감기가 떨어 질 생각을 하지 않네요. ㅠ_ㅠ [10] file 맑은샛별 07.01 887
4564 으악, 눈병에 걸렸어요. [10] 해색주 07.01 926
4563 주말 아침에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번개 한번 하시죠들~ [27] aquapill 07.01 894
4562 내일 번개 장소 확정했습니다. [19] 불량토끼 07.01 911
4561 15소년 표류기... [13] 상현아빠 07.01 1056
4560 울산 하루 출장 다녀오겠습니다. [11] 맑은하늘 07.01 909
» 마음을 잃다... 기아팬들도... 로페즈 투수도.... [1] midday 07.01 901
4558 휘유... 기아타이거즈 답이 안나오네요. [9] midday 07.01 968
4557 내일 부터 한 3일동안은 접속 못할 것 같습니다. ㅠ_ㅠ [7] yohan666 07.01 1438
4556 2010방랑기 (14)-KL의 자존심! 쌍둥이 빌딩 가기 [6] file yohan666 07.01 2790

오늘:
5,972
어제:
17,640
전체:
19,224,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