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흰와이셔트 목때 깨끗하게 지우기 ... 가 아닐까요? 방금전 더운물에 빨래 세제, 욕실 타일청소 세제, 손비누 등을 번갈아 가면서 5분 이상씩 비벼 빨았지만 손만 아프고 목때는 안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삶기로 결정을 하고 당분간 안 쓸것 같은 냄비에 세재를 넣고 10분 이상 삶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니 참 다양한 답이 나오네요.


세제

비벼 빨기

삶기

소금

설탕

귤, 레몬 껍질

베이킹파우더

옥시크린

락스

표백제

세탁망

쌀뜨물

식빵 (응?)


너무 복잡해서 지금 세제랑 소금만 넣고 삶고 있습니다. 먹다 남은 시빵도 같이 넣고 삶아야 할까요? -_-??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81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65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59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530
5884 어...? 되네? [4] file matsal 09.19 1495
» 라면 맛있게 삶기 이후로 가장 어려운 질문 [10] 파리 09.19 1500
5882 저도 유부당 가입했습니다... ^^;; [21] 웃바다 09.19 2439
5881 슬프네요..^^..... [29] 시월사일 09.19 1364
5880 에스토니아의 인증샷을 올리라고 하셔서 ... [7] 파리 09.18 1451
5879 이번 추석에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1] crash.jack 09.18 1252
5878 아이폰4 받았습니다. [2] 가영아빠 09.18 1358
5877 주말이군요. 추석선물 겸 시리얼 사러 코스트코 갈건데 같이 가실분 [1] 백군 09.18 1510
5876 산신령님의 '똘이'가 건강해지기를 기원하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44] tubebell 09.18 1264
5875 여학생의 말투..엘리베이터안에서 [14] 팜좋은 09.18 1384
5874 우동을 끓일 때 끝내주는 맛을 내고 싶으시다면 [8] 가영아빠 09.18 1324
5873 오랜만에 책을 한권 샀는데... [3] 이C 09.18 1086
5872 따라하고 싶지 않았는데...--; [9] 불량토끼 09.18 1375
5871 KLM에서 신청한 수화물태그가 도착했네요^^ [1] file midday 09.17 1387
5870 저한테 관심을 두고 계속 연락을 해오는 여자분이 생겼습니다 [15] file 인생은한방 09.17 1441
5869 가을이오면 [2] crash.jack 09.17 1140
5868 계약서의 필요성... [7] 카이사르 09.17 1223
5867 치킨 같은걸 끼얹어야 하나.. -_-a... [9] 상현아빠 09.17 1150
5866 기술의 도요타도 옛말, 원가 절감하다가 아주 맛이 가시나 봅니다. [4] 가영아빠 09.17 1500
5865 남자친구랑 손잡고 가다가 골목 앞에서 아빠를....... ㅡ_-;;; [24] file cpdaisy 09.17 1431

오늘:
12,743
어제:
19,530
전체:
19,94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