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영화 The Fourth Kind 보셨나요?

2010.02.16 01:27

tubebell 조회:1399 추천:3

안녕하세요, tubebell입니다.

 

fourth-kind-poster.jpg

 

영화 The Fourth Kind를 보았습니다.

포스터에 나와 있는 설명 대로.... 외계인에 대한 경험의 종류를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중 '비우호적 유괴(abduction)'를 지칭하는 것이 4번째 종류의 접촉이라고 구분한다네요.

 

 

일단 이 영화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내용은 보셔야 알겠지만, 무척이나 괴기스럽습니다.

네.... 괴기스럽다는 표현보다 적당한 표현이 없겠네요.

실화라는 영화사측 주장 때문에 더 공포감이 배가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이 영화 역시 Clover Field나 Paranormal Activity와 같은 Fake-documentary Film으로 구분하고 있다고 하네요.

뭐...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_=;;;

 

외계인, 혹은 미지의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믿음만큼 또 섬뜩한(또는 신비로운)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믿으십니까?

그들의 존재를?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41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16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47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565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3] newfile 인간 05.12 18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128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138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file 인간 04.30 141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139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153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60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79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62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92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80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98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39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6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306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98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93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22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87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99

오늘:
19,307
어제:
24,220
전체:
21,224,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