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잊혀진 시간...

2011.01.26 16:14

Alphonse 조회:858

필름이 끊긴 날...






그리고 며칠 뒤...



마누라에게 그 날 행적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집에 거의 45도 각도로 흔들리면서 들어 오더니 옷을 얌전히 벗고...

또 옷을 걸어 두고 개어 두고... 정리 다 하더니...

팬티만 입고 침대에 들어가 자더랍니다.


그리고 갑자기 일어 나더니 제가 부엌 옆 컴퓨터 방으로 가더래요.

그래서 혹시나 마누라가 왜 그러냐고 물어 보니...

속이 안좋아서 그랬답니다. -_-;;;


마누라는 저를 이끌고 속이 안좋으면 화장실을 가야지 왜 이 방으로 가냐고~~~!!!

그래서 목욕탕에 집어 넣었다네요.


그 뒤 소리를 들어 보니 확인(?)할 것 다 하고...

간단히 샤워 하고...

청소까지 다 하고...

나오더랍니다.





문제는 이까지는 좋은데...


중요한 옷 입는 것을 잊어 버리고 걍 자버리더라네요. --;;;






지금까지 제가 필름이 끊겨 잃어버린 시간 정리였습니다. ㅠㅠ;;;







PS. 제 한 몸 망가져 여러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다면 저는 만족 합니다. ㅠ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237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15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2976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798
29829 [공지] 댓글 알림기능의 위치를 우측하단으로 변경하였습니다. [7] KPUG 07.16 61630
29828 [공지] 금칙어 적용에 대한 투표 결과입니다. [4] KPUG 07.15 60972
29827 Yuandao N10 그리고 N12의 공식케이스 공구들어갑니다. (마감되었습니다..) [39] file 星夜舞人 11.07 56350
29826 제7차 공동구매 시작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67] 星夜舞人 11.17 55482
29825 [기기 사용방안?]괜스레 고민만 쌓여 갑니다. [6] 유부총각 10.21 54325
29824 [공지] 댓글알림 기능 투표결과입니다. [5] midday 07.24 52259
29823 소모임의 자료실을 공개로 해놓을까요?? 아니면 회원공개로만 해놓을까요?? [21] 星夜舞人 02.03 51146
29822 다나와 중고장터 [4] matsal 01.25 49522
29821 공동구매 AS는 이렇게 이루어 집니다... [2] 星夜舞人 10.28 45466
29820 KPUG 운영비 계좌 + 모금현황 (최종) [16] 하얀강아지 06.13 41410
29819 [공지] 태파님에 대한 징계를 알려드립니다. [2] KPUG 웹마스터 1호기 07.31 40869
29818 제5차 공동구매 시작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51] file 星夜舞人 09.29 40716
29817 100만번째 이벤트 가위바위보 토너먼트 최종결과 그리고 나머지 이야기.. [44] file 星夜舞人 03.22 39984
29816 Gpad를 터치패널 구입합니다. (신청자 리플에 남겨 주세요..) [17] 성야무인 04.22 39245
29815 [알림]4기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20] KPUG 03.12 38780
29814 이북모임 이름 후보작들입니다. [13] 星夜舞人 01.21 37976
29813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키보드 찾아가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주 일요일에 노예처럼 부려먹겠습니다. ^^; (일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회기역으로 오세요~~) <---시간 수정 .. 아 그리고 이번에 안찾아 오시는 분들의 경우 무조건 착불로 보냅니다.. 섭섭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 file 星夜舞人 11.17 36764

오늘:
2,508
어제:
13,361
전체:
19,008,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