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필름스캐너 질렀습니다.

2011.09.26 17:13

팬디 조회:2096

오늘 자게에는 '질렀습니다' 글이 종종 보이네요.

 

저는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필름스캐너를 질렀습니다.

 

낡은 필름카메라를 쓰는지라 항상 코스트코 필름스캐너를 이용했는데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필름만 쌓여갔습니다.

 

필름스캐너가 대부분 고가라 선뜻 지르지 못했고 아마존에서 구매대행까지도 생각했지만

 

어느 업체에서 올해 9월에 신모델을 출시하겠노라는 약속을 받아놨기 때문에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Film to PC라는 모델로 저가 필름스캐너에 얼굴을 내민적 있는 기업입니다.

 

가격은 무려 99,000원! 신제품 출시라 5만원 DC해준다는 옥X의 판매글을 보고 바로 할부로 질렀습니다.

 

fts.jpg

 

방금 질렀기 때문에 내일 배송이 와봐야 기기 리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케퍽 회원님들 중에 필름카메라를 애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나쁘지 않은 상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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