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16
5136
세상에 무슨 혁대가 11만원입니다. 투덜대면서 하나챙기고 신발을 구경하는데 스니커즈류의 신발이 이쁜게 있네요. 그런데 가격이 ㅎㄷ ㄷ. 레벨. 제가 신던 신발에 비해 30% 이상이 비싸고 앞자리 숫자도 바뀔 정도로 비쌉니다. 난 별로 사고싶지 않지만 마눌님이 사준다니, 고맙다~~ 인사하고 혁대를 취소하면서 점원에게 협상 시작~~ 12.03.10
산신령
5135
저는 백화점 쇼핑을 싫어합니다. 마눌님이 교환할꺼 있다고 백화점에 가자네요. 가기 싫었지만,억지로 따라갔고도착해서는 마침 혁대가 낡아서 자주가는 신발 브랜드 매장에 갔습니다 12.03.10
산신령
5134
토요일인데 할건많은데 하기는싫은데,,,무도는 아직 안하고... 12.03.10
yhyzzz
5133
아싸 토요일 ㅎㅎ 12.03.10
꼬르륵
5132
나이수 토요일이다~~근데과제.. 12.03.10
kasas
5131
아침 sbs 지식 콘서트, 슈베르트를 닮고싶은 서울대 교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12.03.10
맑은하늘
5130
쪽지함 디잔도 바뀌고, over 1M Visitors도 바뀌고 좋은데요 !!! - 즐거운 주말 되시길.. 12.03.10
맑은하늘
5129
토요일입니다. 올레~ 12.03.10
가영아빠
5128
--저거 누르면 비밀의 링크로 들어갈까 싶어서 심혈을 기울여서 구석구석 눌러봤어요..- 12.03.10
몽몽이
5127
로고에 1만명 방문 이벤트가 붙었네요. ^^ 12.03.10
맑은샛별
5126
어떤날님 참아주세요~~ T_T~~ 12.03.10
星夜舞人
5125
평창 알펜시아로. 송어회에 소주한잔 하러 갑니다.. 별로 사람 없네요.^^ 12.03.10
어떤날
5124
퇴근 오늘은 토요일 전철 널널하고 좋은데 이쁜 여자가 없음 ㅠㅠ 12.03.10
준용군
5123
오늘도 출근입니다. 12.03.10
DuRys
5122
아웅 졸려요 12.03.10
준용군
5121
불타는 금요일 시스템실에서 날밤까는 준용군도 있슈 12.03.10
준용군
5120
피곤해서 자다가, 깼네요. 불금을.. 그냥 빠잉 해 버렸군요 ㅠㅠ 12.03.10
클라우드나인
5119
준용님 ㅎㅎㅎ 12.03.09
onthetoilet
5118
아 저도 소소한 복수 했는데...새벽에 가구 질질질 끌고다니시길래...애가 그럴수도 있겠지만 세탁기 12시 넘어서 3번정도 돌리니까 조용해지더라고요-_- 12.03.09
준용군
5117
전 새벽에도 윗집 꼬마여자아이 뛰어다녀도 별말 안하는데요 ㅡ.ㅡ;;; 12.03.09
준용군

오늘:
8,139
어제:
14,075
전체:
18,85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