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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058
오늘 현충일... 나라를 위해 일하셨고, 일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6.06
별날다
23057
오늘은 날씨도 퀘청하니 아내와 한적한 대부도 공원으로 훈제삼겹살 한팩이랑 내려둔 더치커피 들고 소풍이나 다녀올려고요 ^^ 20.06.06
바보준용군
23056
흔하디 흔한 사이버대학 학점인증해주는 온라인 강의 받고 있습니다 20.06.06
바보준용군
23055
해색주님 용사님 힘내세요. 20.06.05
나도조국
23054
용사님// 중간고사 기간인가요? 어디서 교육 받는지 궁금합니다. 20.06.05
해색주
23053
중간고사 7과목 한큐에 끝냈네요 ㅡ. ㅡ 이제 사모님 모시러 김기사는 광화문으로!! 20.06.05
바보준용군
23052
날은 안개로 흐리지만, 힘내는 하루 되시길.. 20.06.05
맑은하늘
23051
아날로그.. 제 눈엔 온 세상이 아직은 아날로그인데요 ? AI 같은거 보면 완전 디지탈 세상인듯 보이지만, 물밑엔 아날로그 엔지니어들의 야근이 있습니다. 20.06.03
나도조국
23050
뭔가 법이 있을것 같은데요. 저런 식으로 채무를 피할 수 있다니 법에 큰 구멍이 있나봅니다. 20.06.03
나도조국
23049
예전에 다닌 내월금이랑 퇴직금 띵겨먹은 회사 폐업해서 체당금 신청할려고하니 -_-....조건이안된댑니다-_-.도산등사실인정 신청서을 받아야 하는데 끝까지 버팅기더니 결국 폐업 근데 1년이내에 받야한다고-_- 20.06.02
바보준용군
23048
만문 광고, 휴지통으로 이동하고, 로그인 제한하였습니다. 20.05.31
맑은하늘
23047
고생하셨습니다. 성인광고는 막 설레고 그래요. 한참 호기심이 많을 나이라... 20.05.30
포로리
23046
만문에 있던 광고는 신고하고 휴지통으로 이동 조치하였습니다. 20.05.30
맑은샛별
23045
아직 아날로그가 남아있나요? ㅇ.ㅇ 20.05.29
TX
23044
유리주전자는.. 사기주전자로 대체했습니다. 차 우려먹는 작은 주전자인데. 신기하게 딱 맞네요. ^^ 20.05.29
나도조국
23043
아날로그가 제 직업이긴 한데요.. 이게 직업이면 삶이 더 팍팍합니다. 아날로그가 감성의 아날로그인 것은 고갱님이 보실때만 그렇고 뒤에선 쌩노가다가.. ㄷㄷ 20.05.29
나도조국
23042
지르면 평안이 옵니다 ~ 인피니티 닛산이 한국 철수 하네요^^ 20.05.28
앙겔로스
23041
갑작 전자동 머신 뽐뿌가 옵니다 아.. 맞다 나 돈없지 ㅠㅠ 20.05.28
바보준용군
23040
수동 또는 아날로그 감성이니 하는 것은 마음에 여유가 있는 분이거나, 워낙 삶이 팍팍해서 마음의 여유를 갈망하여 피난처를 찾는 분들이나 하실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지난 반 백년 넘게 살아오면서 비슷한 삶이나 취미를 가져본 때를 돌이켜 보면, 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20.05.28
별날다
23039
전동 그라이더 다음이 전자동 에스프레소입니다 ㅎㅎㅎㅎㅎ 20.05.28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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