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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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2998
오페라 하우스라길래... 시드니인가 했는데, 대구였네요. 20.05.18
수퍼소닉
22997
산책하시다가 오페라하우스에 들리셨으면 북구이신가 보네요. 얼마 전에 홈피 봤을 때까진 공지 없었는데 광장콘서트를 하네요. 다른 기관들은 아직 안 움직이는 것 같고. 콘서트하우스엔 6월 일정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실제로 할지는 모르겠네요. 20.05.17
야호
22996
the 오페라하우스 인가요? 부럽네용 20.05.17
TX
22995
오늘 강아지 산책하다가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하길래 공연 보고..산책 시간이 길어졌네요.. 개가 집에 오자마자 초저녁부터 자고 있습니다. ㅠㅠ 20.05.16
아람이아빠
22994
저만 긴글 잘 못 읽는게 아니였군요.. 긴 글 읽는 것도 그렇지만.. 긴 글 보다는 짧은 글 남기는 걸 더 선호합니다. 20.05.16
아람이아빠
22993
인터넷으로 인해 사람들이 긴글을 못읽게 되었다고 나오는데 글쓴이조차 그렇다고 하네요.. 반페이지 읽고 딴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20.05.16
TX
22992
몇년전에 사둔 책을 이제서야 펼쳐들었습니다. 20.05.16
TX
22991
스트레스보다 2차감염이 문제라서요 소중한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20.05.15
바보준용군
22990
개한테는 코로나보다 산책못한 스트레스가 더 무섭지 않나 합니다.우리동네도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들은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마스크도 안하고. ㅠㅜ 20.05.15
나도조국
22989
전 4달 째 벤지 산책 못시키고 있습니다 동물도 감염된다고 해서 ;;;; 거주지역 자체가 낙후지역 이다 보니 특히 노년층 마스크 안쓰세요 (보통 약국에서 사셔서 자식들 보내드리는걸로 압니다) 20.05.14
바보준용군
22988
이번주말에 화성 내려가서 모내기 하고 다음주에는 바닷가 여행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땜에 어쩔런지. 20.05.14
해색주
22987
오늘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강아지 산책도 못 나가고.. 사람이나 개나 우울한 하루 입니다..ㅠㅠ 코로나에도 개 산책은 포기 못했는데.. 20.05.14
아람이아빠
22986
올해 제주도 수국 보러 가는 것은 일찍이 포기 했고.. 회사 안 가고 놀때 여행 갈려던 계획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군요. 20.05.14
아람이아빠
22985
지인과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계속 터지는 집단 감염 사태로 연기를.. 20.05.14
아람이아빠
22984
저도 아이폰8 쓰고 있지만 일년더 버텨 볼려고요 20.05.14
바보준용군
22983
샤오미 포코폰 F1이 40만원대에 스냅드래곤845을 사용하고 가성비로 나왔는데... F2 Pro라고 신제품이 나왔는데, 스냅드래곤855를 쓰고 사양이 좋아지긴 했는데... 60만원대부터 시작이라 가성비는 확 떨어지는 듯 하네요. F2를 기대했었는데... 20.05.14
수퍼소닉
22982
이 와중에 딴 글 하나.... 지금도 아이폰 SE를 사용하고 있는데 은근 2020 SE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12가 참 마음 흔들리게 하는 디자인이네요. 뭐 세계의 시계가 느리게 가고 있는데 6개월 더 버텨볼까 고민이 됩니다. 20.05.14
푸른들이
22981
달고나 커피, 기계로 만들거나 사먹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05.14
나도조국
22980
경찰까지 한편인듯 보이는 글도 있군요. 우리나라 썩은 곳에 경찰 안 낀 곳은 검찰밖에 없다고 하더니. (검찰은 더 썩어서 경찰이 가까이 안한다고) 20.05.14
나도조국
22979
재택근무중 할짓도 없고 달고나 커피 만드는 중입니다 암생각없이 휘젖고있습니다 ㅋ 20.05.13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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