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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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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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야무인님~ 리뷰해주셔야 되요 ㅠㅠ 이렇게 뽐뿌질만 하고 도망가시면 ㅠㅠ 12.01.07
yohan666
3140
n12r 쿼드란트 스코어 1856 나오는군요 12.01.07
애쉬
3139
A10 태블릿에 푹 빠지는 중... 12.01.07
맑은하늘
3138
ㅅㅈㅇㅇㅇㅁㄹㅁㅎ 12.01.07
왕초보
3137
준용님 한줄로 흥미 진진한 한줄메모.. 12.01.07
맑은하늘
3136
Teclast A10이 오긴 왔습니다만 이북에 빠져서 리뷰할 염두가 안나네요. Teclast A10의 경우 제가 구입할 목적이 있었던건 아니었고 구입하기전에 자료수집이라도 해서 리뷰써야 되는데 현재 자료수집은 대부분 이북쪽에 집중되 있어서 생각한게 전혀 없네요. 잠깐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12.01.06
星夜舞人
3135
흠 대전 정도 지나가니 한산해유 아쉽 ㅠ.ㅠ 12.01.06
준용군
3134
지금은 시커먼 밤이구먼유 전 그저 입석으로 네시간동안 편히갈요량으로 남들처럼 카페칸에서 바닥에 쭈구리고 철퍼덕 엉덩이 깔고 있을뿐 ㅡㅡ 요즘 아가씨들 치마들치고 ㄷ ㄷ ㄷ. ㅡㅡ 무난해 죽을것같아유 ㅡ.ㅡ 12.01.06
준용군
3133
백 주......... 대낮에 뭔 소리예요, 준용군! 12.01.06
힘경
3132
아 훈훈 하다 어디 참한처자 안지나가나 ㅡ.ㅡ 12.01.06
준용군
3131
좌석이 없어서 카페칸에서 바닥에 철퍼덕 쭈구리고 가능지역에서 왠 여고생 몇명이 초미니 핫팬츠입고 서성이네요 문제는 구이류 제가 않아있거든요 바닥에 ㅡㅡ 요즘에들은 발육이 전해야 푸하하하하 12.01.06
준용군
3130
오늘 내일 좀 쉬겠네요. ^^ 내일은 오래간만에 늦잠이나 ~ ㅎㅎ 운영진회의내용은 오늘중으로 올리겠습니다. 12.01.06
클라우드나인
3129
준용군님, 잘 댕겨와유~. 12.01.06
힘경
3128
기차에 몸을 실고 마음은 이미 구만리 아지아자 아자!!!!! 12.01.06
준용군
3127
이불에서 나는 태양의 냄새.. 느껴본게 언제인지.. ㅠ..ㅠ 12.01.06
빠빠이야
3126
비용 제하고 8800이니까 실제 저구간 넘어가려면 연봉 1억 정도 되어야 합니다. .. 12.01.06
빠빠이야
3125
lotto .......... 12.01.06
맑은하늘
3124
이불에서 태양의 냄새가 모락모락나네요~~ 12.01.05
yohan666
3123
8800..........로또나 사러갈게요 ㅠ.ㅠ 12.01.05
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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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8800만원인가? 그쯤에서 올라가는걸로 기억 합니다. 제 처지를 비관하는건 아니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의 의외로 많이 상승한거에 잠시 쭝얼 갰습니다. 울 친목계에서 최고 연봉자 등극이네요 ㅋ ㅋ 전 제 일 하는 요즘 행복감과 불안감이 공존하고 있는듯 해서요. 저 역시 으럇찻차~~ 할껍니다. ^^ 12.01.05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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