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32
1212
구내식당에서 뻣뻣한 반계탕 먹고 왔어요. 복날은 복날인듯. 11.07.14
빠빠이야
1211
아...오늘도 장대비를 돌파하며 집을 알아봐야 합니다 ㅠ.ㅠ 11.07.14
준용군
1210
계란말이 맛있었어용 ㅎㅎㅎ 11.07.14
꼬소
1209
꼬치 .. 츄릅 11.07.14
빠빠이야
1208
한줄토크 신고 // 제것이 안드로이드 레어 아이템인가 봅니다... 밤색에 형광색 눈입니다 ^^. 첨엔 왠 밤색 했는데.. 갈수록 정이 가네요. 꼭 R2D2 같기도 하고... 11.07.14
맑은하늘
1207
출근은 당연한겁니다. 무인님 술이 과한 모습 처음 봤어요. 소주 10병... ㄷㄷㄷ 11.07.14
산신령
1206
돌아가는 스토리가-_-.....흠....흠....대충 얼마나 드셨을까....아마 영혼은 황천을 건너갔다가 겨우 돌아오신....스토리로-_-...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_-...그러셨을듯;; 11.07.14
준용군
1205
전 죽었다 살아났네요.. 11.07.14
星夜舞人
1204
산신령님, 출근했습니다..ㅡ.ㅡ 11.07.14
어떤날
1203
맞아요 훅 가요. ㅠㅜ 11.07.14
왕초보
1202
훅 늙더라구..-__- ..그래서 얼렁 장가가야돼... 11.07.14
원형아빠
1201
하악. 도착 한 후에 샤워 완료입니다. 울 집에 맥주가 없다니. ㅜㅡ. 마눌님 드시던 와인 한 잔 하는중입니다. 11.07.13
산신령
1200
일만하고 사는것도 괜찮네요. 다른거 신경쓸필요 없어서 좋구요. 엉뚱한데 돈 쓸 시간없는것도 좋네요.... 근데 이러다 훅 하고 늙어버리는건 아니겠죠? 11.07.13
미케니컬
1199
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있습니다. 매끼는 힘들구요. 저녁한끼만 식사대신 먹는데 뭐 먹을만은 합니다만 까스냄시가 장난 아니군요. 내 냄시에 내가 쓰러질 지경... *^^* 11.07.13
만파식적
1198
세 분 조심해서 들어가세용~ 11.07.13
꼬소
1197
꼬소님 건대 근처로 오셔서 연락주세요... 11.07.13
星夜舞人
1196
아아.. 당구치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당... 어떤날님 당구 좀 갈촤 주세용... O_O;;; 11.07.13
꼬소
1195
흠 지금 산신령님이랑 어떤날님이랑 같이 당구 치고 있습니다. 뭐 저야 당구를 못치니까 (물50) 그냥 옆에서지켜보고 있습니다. 11.07.13
星夜舞人
1194
휴가 복귀 했습니다~ 구입했던 11ad 정말 잘썻구요~ 애들이랑 밥먹을땐..최고..하지만 한대가 켜지지가 않아서..T.T 11.07.13
아도
1193
그럼 저도 일찍 도착할께요. ^^ 11.07.13
산신령

오늘:
14,193
어제:
24,220
전체:
21,219,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