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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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2
19672
한줄쓰기가 잠시 못 기다리면...2번 .3번 올라가 지는군요 18.02.08
맑은하늘
19671
출첵 3등 .감사... 18.02.08
맑은하늘
19670
출첵 3등 .감사... 18.02.08
맑은하늘
19669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8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7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6
돈이 속입니다. 사람이 속이는 것이 아니고....밑에 글 보면서...ㅜ.ㅜ 18.02.06
맑은하늘
19665
이재용 세기의 재판... 분노의 재판이네요 18.02.06
맑은하늘
19664
이제 속이 안좋아서 많이 먹으면 후환이 있더군요. 이번에는 와인이나 좀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18.02.06
해색주
19663
내일 부페에서 회식 하기로 했는데요. 와인이 무제한이랍니다. 18.02.05
해색주
19662
컥!! 11접시!! 제가 고등학교 때 처음 부페 갔던 날이 기억나네요.. 13접시 먹었습니다..ㅎㅎㅎㅎ 18.02.05
별날다
19661
씨푸드 부페 이용권이 생겨서...11접시 먹고왔습니다 18.02.04
바보준용군
19660
준용군님// 아자!!! 챙길 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나오는 게 답은 아닌 듯해요. 옮길 때 옮기더라도 옮길 곳 정한 다음 옮기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물론, 월급 안나오면... 더 볼 것도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 18.01.25
별날다
19659
준용군님// 힘내세요! 18.01.24
해색주
19658
다그만두는 분위기가 ㅡ..ㅡ.....책임 못질것같아서 저도 그만둬야할.....아 시바 여기 너무 이상해요 ㅠㅠ 18.01.24
바보준용군
19657
그렇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웃기네. 변호사 선임할 돈은 공돈이라는 계산인가? 18.01.24
푸른들이
19656
채무자가 법데로 하라면서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오길래, 변호사 사무실에서 내용 증면 보냈더니.. 바로 돈 입금.. 돈 있으면서 돈 빨리 안 주고 개기다가 어느 적정선에서 타협(줄 돈 깎을려는) 할려는 것들 절대로 안 봐 줘야 합니다. 18.01.23
Pooh
19655
변호사 불러다가 1년 고생하게 좀 해 달라고 해 보세요... 변호사 부를 능력도 안 되면서 그런 큰소리를... 18.01.23
Pooh
19654
당연히 안해주죠 ㅡ..ㅡ 근데 어지간한 진상인가 봅니다 감독관도 혀를 두르네요 18.01.22
바보준용군
19653
법적 효력도 없는 각서따위를 믿고 고소 취하하면 다시 고소가 안됩니다... 절대 해주지 마시길... 18.01.22
크허허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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