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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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1
16751
인포넷님...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 15.07.21
로켓단®
16750
부모는 가시면 산에 묻고, 자식은 보내면 가슴에 묻는다네요. 수십년이 지나도 아픔은 줄기는 커녕 더 고통스럽기만 하다고.. ㅠㅜ 15.07.21
왕초보
16749
아래 제 글은 로켓단님만 아니라, 현 운영진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15.07.20
인포넷
16748
로켓단님 // 원래 모금하는 것은 쉬운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돈 문제이니 엄청 어려운 일이죠... 쉽지 않은 일을 무사히 해결하셨으니, 이젠 좀 푹 쉬시고 편하게 할동하세요... 15.07.20
인포넷
16747
다녀오세요~ 15.07.20
hyperaesthetic
16746
모금 끝내고 나니 약간의 허탈감이 몰려왔습니다. 긴장 많이 했었거든요. 잠시 쉬었다가 곧 돌아오겠습니다^^;; 15.07.20
로켓단®
16745
아이를 먼저 보낸 부모님은 얼마나 힘들지... 저도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7.20
로미
16744
그 딸이 누군가 잠시 생각했네요. ㅜ.ㅜ 15.07.19
맑은하늘
16743
그 아버지에 그 딸이군요... 15.07.19
Pooh
16742
그런 일이 있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15.07.19
minkim
16741
아. 저는 잘 지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15.07.18
맑은하늘
16740
큰아이 친구가 폐렴으로. 금요일 발인이었네요.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15.07.18
맑은하늘
16739
으응? 맑은하늘님께 무슨일이 있는 건가요? 15.07.17
유태신
16738
Jinnie님 화이팅!! 꼭 휴가 쟁취하시길!! 15.07.17
로켓단®
16737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사람이 헌정질서를 개무시하고 당선된 상황이라.. ㅠㅜ 15.07.17
왕초보
16736
7.17은 제헌절입니다. 헌법가치가 깨지는 시대에 제헌절은 참 초라하군요. 15.07.17
하얀강아지
16735
아 이번 휴가 싱가폴 갈려고 예약 하는데 옆에서 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요 ㅠㅠ. 걍 예약하고 갔다오면 자리빼버리믄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ㅠ 15.07.16
jinnie
16734
포항에 바람이 엄청 많이 부네요... 태풍 영향인가요? 15.07.16
맑은샛별
16733
아.... 또 무슨 슬픈 사연이 있는건가요 맑은하늘님 ㅠㅠ 15.07.16
로켓단®
16732
생노병사...이틀전 죽은 아이에게는 지금 이순간을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네. 외동아이 보낸 부모님께 위로가 있기를... 하늘에서 아이가 부모님께 위로를. 힘을 주기를... 15.07.16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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