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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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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눈가에 난 쥐젖 하나 없애러 왔는데 이건 뭐... 진료실 들어가는데 한시간 시술 대기하는데 한시간 걸릴 기세네요. 15.03.23
풀맨
16270
힘찬 한주 되시길.. 15.03.23
맑은하늘
16269
마우스를 쿠폰신공을 써서 8개를 배송료 포함해서 9천원에 주문했습니다. 흠 어떻게 할까요?? 15.03.23
星夜舞人
16268
일요일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ㅠㅠㅠ 15.03.22
완전무적
16267
소니 어쩌고 하는 블루투스 헤드폰이었던 걸로 기억을....어떻게 아냐구요? 지름에 시달리다가 이미 팔려버려서요. ^^ 15.03.22
푸른들이
16266
요즘 눈병 유행하나요 ? 15.03.21
왕초보
16265
장발장님 장터물건이 무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완료된것은 댓글 달수없나봅니다. 15.03.20
맑은하늘
16264
효도 많이 할려고 속을 그리 썩이나 봅니다. 빨리 나아라.. 15.03.20
왕초보
16263
흠 둘째가 돌이라 그런가 또 입원입니다. ㅜㅠ 제발 이제 그만좀 아프자;;; 15.03.19
judy
16262
일하는데 쓸데 없는 메신저의 메시지 때문에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집중해서 일하는데... 15.03.19
Pooh
16261
깜놀 했어요. 15.03.19
왕초보
16260
출장가셨답니다. 15.03.18
맑은하늘
16259
헉 새벽부터 닉테러가.. 죄송합니다. 15.03.17
왕초보
16258
토닥토닥. 앗 zega님 왜 캄보디아에 ? 15.03.17
왕초보
16257
사무실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 때문에 좀 덥네요. 후~아~ 15.03.17
푸른들이
16256
캄보디아입니다. 아주 덥네요; 15.03.17
zegal
16255
일희일비..라는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15.03.17
맑은하늘
16254
활기찬 하루 되시길.. 15.03.16
맑은하늘
16253
편한 주말되시길... 15.03.15
맑은하늘
16252
지름을 참으면 병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15.03.14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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